(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난 6일 양주시 온릉에서 열린 기신제향에서 제관들이 엄숙한 예를 올리며 왕실 제례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온릉(溫陵)은 조선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으로 현재 국가사적 제210호로 지정돼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적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온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개통됐다고 7일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입로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행정복지센터 이용과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뮤지엄파크 접근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연구용역·현장 소통으로 해결해 낸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게 현장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전자영 의원이 2023년 3월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뮤지엄파크 주진입로 교통혼잡 문제를 공식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전 의원은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박물관 일대) 주진입로의 편도 1차선 구조가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입로 변경 또는 추가 설치 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7일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애형(수원10)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애형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는 민관(民官) 가교 역할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출범했다.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일원에 위치한 군공항은 과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비행장으로 처음 건설했고, 현재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주둔해 있다. 오랜 기간 전투기 소음과 고도제한 등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도시 발전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이전 문제가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게 됐다. 최근에는 광주 군·민간 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 합의, 수원 지역 정치권의 이전 촉구 건의문 국방부 전달 등과 맞물리면서 관련 논의가 재점화하는 분위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는 수원 군공항 이전이 중앙정부 국정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그동안 화장실과 휴게시설 등 편의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오남안전체험관 방문객들의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2026년 경기도 본예산에 ‘오남안전체험관 편의공간 조성사업’ 예산 4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오남안전체험관은 2024년 3월 오남119안전센터 내에 개관한 이래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재 진압, 지진 안전, 교통안전 등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며 경기 북부의 대표적인 안전체험시설로 자리 잡았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이용이 활발해 체험 대기 기간이 2~3개월에 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객 증가로 화장실, 휴게공간, 운영요원 휴식공간의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과 함께 2024년부터 편의공간 확충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본예산에 관련 예산 4억 8천만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확보된 4억 8천만 원의 예산은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과 어린이용 화장실, 체험관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iH(인천도시공사)는 7일 인천시와 ‘개항장 활성화를 위한 근대건축자산 활용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사업’은 인천의 역사적, 건축적,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iH가 근대건축자산을 매입하여 리모델링 후 시민들에게 지역문화공간으로 제공하는 문화 재생사업이다. iH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인천시와 협약을 통해 근대건축문화자산을 지역문화 콘텐츠 운영 거점으로 활용함으로써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공공문화공간화와 개항장 일대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1월 8일부터 근대건축문화자산 1호(이음 1977)에서 김수근 건축가 및 이음 1977 관련 아카이브 전시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근대건축문화자산 3호(이음 1978)는 ‘1883개항살롱’과 시민체험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iH 관계자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건축자산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며 “나아가 인천 개항장이 세대간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거듭나 인천의 고유 브랜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 영귀미면 후동리 김길수 이장은 7일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길수 이장은 “어려운 이웃분들이 따듯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나눠주신 김길수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6일 의왕시 내손동 내손초등학교에서 열린 제36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46명의 졸업생이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으며, 서성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끝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처음 질문을 던지게 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함께한 친구들과의 기억이 앞으로의 삶에서 서로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 의원은 이어 “의왕 지역 아이들의 하루가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길이 안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내손초등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과 교육공간 현대화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살펴왔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은 물론 교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서성란 의원은 “아이들이 훗날 이 동네를 떠올리며 ‘참 좋은 곳에서, 참 좋은 사람들과 자랐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며 “의왕의 교육환경이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성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유로윈스피아(대표이사 윤종진)는 7일 화성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에 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하며 상생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됐다. ㈜유로윈스피아는 1992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시스템 창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기업이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다수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 생산혁신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국가대표 창호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유로윈스피아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에도 매진해 왔다. 지난 2016년 경기도청과 ‘사랑의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섰던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세계 1위 시스템 창호 기업인 독일 VEKA(베카)창호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최대 규모 단지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현장을 수주하는 등 국내 고급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와 높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7일 다산동에 위치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복지발전에 헌신한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해 박윤옥 복지환경부위원장, 전혜연 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내빈소개, 신년인사 및 덕담,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사진 촬영,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옥 복지환경부위원장은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환경에도 불구하고,도움이 절실한 많은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신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사회복지 종사자들께서 행복해야 복지 대상자들도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하며, “우리 시의회도 복지사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들께서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는 여건 조성과 더불어 제안해주신 고견들의 정책 반영을 통해 우리 시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이 고양시민의 안전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오준환 의원이 평소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주민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로 경기도와 고양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마련된 성과다. 확보된 예산은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웨스턴돔 일원 가로등 조도 개선 공사, △킨텍스광장 시설개선, △강촌공원 등 휴게시설 정비 등 고양시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 개선이 시급한 생활 밀착형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장항동에 위치한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사업에 3억 원이 편성됐다. 노후화로 인한 파손과 안전사고 우려, 경관 훼손 민원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시설 정비와 주변 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것으로, 행사 기간 외에도 상시 개방해 연간 약 1,200만 명이 찾는 일산호수공원의 이용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유동 인구가 많은 웨스턴돔 일원에는 가로등 조도 개선을 위한 예산 이 투입된다. 노후 CDM 가로등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여름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센터장 서정애)는 지난 12월 29일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 따숨 꾸러미 6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후원된 후원품은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아동들이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직접 제작한 따숨 꾸러미로, 관내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서정애 센터장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아이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예우를 생각하며 직접 만들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핫팩, 다과 등 따숨 꾸러미로 만들어 아이들의 순수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을 느끼며 행복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김상환 관장은 “나눔에 함께해주신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나눔해 주신 후원품은 지역 내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중심 취약계층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우초등학교 학교돌봄터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며 2년째 후원품을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환)은 하남시 지원으로 추진한 고독사 예방 사업 '바리스타 아카데미 시즌2'와 후속 프로그램인 '커피두리-자조모임'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중장년층 이상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10회기 전문 교육과정과 이후 관계 형성을 이어가는 6회기 자조모임으로 구성되어 총 16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커피 이론·실습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이후 자조모임을 통해 핸드드립 실습, 아로마테라피, 만들기 활동 등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유대관계를 형성했다. 사전·사후 척도검사 결과에서도 자기 만족감과 자기 존중감 등 주요 정서 지표에서 개선이 확인되어, 본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가 객관적으로 나타났다. 사업에 참여한 참여자는 “새로운 도전을 했다는 점에서 스스로가 대견했고, 이 시간이 삶의 활력소가 됐다”며 “함께한 동료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상환 관장은 “이번 사업은 자격증 취득이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진건송능기업인회가 ‘진건읍,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행사에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되며, 2026년 진건읍 취약계층 마을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광옥 진건송능기업인회장은 “정기모임을 통해 쌓아온 신뢰와 연대가 지역 공동체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진건송능기업인회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건송능기업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회공헌이 지역 복지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화답했다.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나눔 릴레이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진건송능기업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지역 내 소외 이웃들을 위한 마을 복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건송능기업인회는 진건읍 송능리 지역 기업인들로 구성된 기업 공동체로, 지역 나눔 문화 확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I·디지털 배움터’ 사업의 2026년 거점센터로 평내도서관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AI·디지털 배움터’는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 및(AI) 및 디지털 기초부터 실생활 활용까지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주도 디지털 리터러시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경기도 내 2026년 신규 거점센터 2곳(남양주시, 안산시) 중 한 곳으로 지정됐다. 사업 유형은 △AI·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 △AI·디지털 체험존 △강사 파견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거점센터는 지역별 교육을 총괄하며, 상시 교육과 강사 파견 교육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남양주 거점센터는 평내도서관 3층에 약 85㎡ 규모의 교육장을 마련하고, 1층 로비에 디지털 기기 체험존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대상은 고령자, 농어민, 이주여성, 경력단절시민, 취업준비생 등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계층으로, 맞춤형 AI·디지털 역량 교육과 남양주형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특화 프로그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이편한동행 봉사단(단장 이주형)으로부터 이웃 돕기 성금 225만 원과 생필품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편한동행 봉사단은 다산1동 e편한세상다산 아파트 입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과 함께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주형 단장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이어진 단지 내 자발적 모금 활동은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진 성과”라며 “입주민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정말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나눔 공동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역 복지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