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8일까지 ‘XR·메타버스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XR·메타버스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이다.
인천TP는 △지역특화산업연계형(항공, IoT) △지역현안해결형(환경, 산업 등 모든분야, 생성형 AI 기반 등)두 분야의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를 공모해 과제 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3월 28일까지 접수하는 이번 수요조사는 공모내용에 반영될 예정으로, 수요조사에 참여한 기업은 공모 지원 시 별도의 가점이 부여된다.
수요조사서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문화콘텐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지원과제뿐만 아니라, 인프라(공간, 장비) 지원과 전문교육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XR·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