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도시공사(iH)는 1일 iH 본관 랜선회의실에서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iH의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실적 및 2026년 추진 계획 공유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하도급 활성화 방안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환경 조성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 금리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수주 기회 확대를 위해 발주 단계부터 지역업체 참여를 적극 반영하는 등 제도 개선과 상생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iH는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류윤기 iH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설업계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더바른고깃집(대표 이준호)’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구월2동장 및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요성 부위원장, 김민정 위원이 함께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착한 가게는 매출의 일정액(3만 원 이상)을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이다. 더바른고깃집은 지역 주민들이 꾸준히 찾는 숯불구이 전문점으로 선뜻 기부에 동참하였다. 조성된 기부금은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준호 더바른고깃집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구월2동장은 “이웃사랑의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더바른고깃집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참여가 지역사회의 전반으로 확산되어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송강상회(대표 안현숙)가 마을이 함께 대접하는 밑반찬 나눔 사업을 위해 양념 깻잎장아찌 12kg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내 젓갈 상가인 송강상회는 2020년부터 매년 격달로 젓갈류, 양념 깻잎지 등 다양한 반찬을 기부하고 있으며 기부된 반찬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통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된다. 송강상회를 운영하는 안현숙·이회형 부부는 “저희 부부가 함께 나눈 밑반찬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지원 참여로 더 따뜻한 논현1동을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논현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송강상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논현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남동구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60세 이상 주민들이 참여해 치매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받았다. 특히, 만수3동은 남동구치매안심센터의 전문 인력을 지원받아 ▲인지선별검사(CIST)를 통해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힘썼으며, 자체 방문보건복지팀을 통해 ▲혈압 및 혈당 측정과 ▲개별 맞춤형 건강상담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 내 고령층을 위해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 중심의 밀착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검진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는 주민에게는 향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추가 검사 및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어르신이 본인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체계적인 관리 방법을 배우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동장·김정미)는 통장자율회와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5여 명이 오봉산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및 산불 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지난달 27일 도림초등학교 및 오봉산근린공원 일대에서 방치된 유휴공간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 주변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정리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오봉산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캠페인도 함께해 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관련 주의를 환기하고 화기 사용, 흡연, 금지 구역 출입 등, 산행 중 준수해야 할 금지 사항들을 홍보하여 주민들에게 봄철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오시환 통장자율회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우리 남촌도림동의 중심인 오봉산이 화재 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해졌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정미 남촌도림동장은 “지난 3월 20일부로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 단계로 격상된 상황인 만큼, 산불 예방 등 관내 방재 전반에 걸쳐 보다 세심히 살피고 관계 사안을 챙기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주민자치회(회장 양영수)는 한영숙 간석3동장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소통간담회’에 동행하며 주민총회 의제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3월 한 달간 통장자율회와 함께 관내 54개 통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해결과 의제로 연결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마지막 권역 간담회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이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서 행정과 주민이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수렴된 의견이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이 과정에서 양영수 주민자치회장은 전 권역 간담회에 동행하며 주민 의견을 직접 경청하고, 각 지역에 필요한 사업과 개선사항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했다. 단순 민원 수렴을 넘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을 중심으로 주민총회 의제로 발전 가능한 과제를 선별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에서 논의된 생활환경,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의견은 향후 주민자치회에서 체계적으로 정리·분석되어 주민총회 의제로 반영될 예정이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와 만수2동 주민자치회(회장 서동욱)는 최근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영월군 일원에서 ‘2026년 자매결연지 교류방문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위원 간의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자매결연지와의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위원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가오는 주민총회 준비를 위한 ‘인천온마을’ 활용 방안과 보조금 지원사업 실시에 관한 자율 토론 등이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워크숍 직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위원들은 영월군의 따뜻한 환대와 새롭게 지역명소로 떠오르는 청룡포를 방문한 부분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특히, 향후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도입하자는 구체적인 제안이 잇따랐으며, 참여 위원의 92%가 향후에도 현장 탐방 워크숍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동욱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자매결연지인 영월군과의 상생 협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향후 우수사례 견학 비중을 높이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2일 지역사회 상생 발전과 체계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사회공헌추진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사회공헌추진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추진단의 연간 운영 계획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공단의 특색을 반영한 세부 프로그램을 발굴·조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올해 주요 과제로 사회적 약자 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문화 가정 및 여성 대상의 신규 과제 발굴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추진단을 중심으로 한 상향식 의결 구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러한 공단의 변화는 단순한 사회적 책임을 넘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결합되어, 연수구 내에 더욱 건강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정착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사회적 가치 실현은 공공기관이 마땅히 실천해야 할 핵심 사명”이라며,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촘촘한 지원망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인천공항 면세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IRSTAR DUTYFREE) 이용객을 대상으로 ‘1억 원의 순금별을 잡아라!’ 시그니처 이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앱(AIRSTAR DUTYFREE)’은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인 신라, 신세계, 현대, 경복궁, 시티의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통합 면세 쇼핑 플랫폼으로, 작년 4월 공식 출시된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원스톱 서비스로 면세 쇼핑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며 가입자 수 59만 명, 누적 매출 1,8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1억 원의 순금별을 잡아라!’ 이벤트는 인천공항 면세점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이용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시그니처 이벤트로, 2025년 한 해 동안 앱을 통해 $200 이상 면세품을 구매한 여객 약 8천 명 중 5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경품은 순금 교환증서, 해외여행 항공권, 해외 호텔 숙박권 등 이용객의 여행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축구협회가 일본 나리타시에서 열린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참가해 한·일 생활축구인 간 우정과 교류를 이어갔다. 인천 중구축구협회는 2026년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리타에서 개최된 제6회 사쿠라배 축구대회에 임원 및 선수단을 파견해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50대와 60대 부문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오는 7월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통합을 앞둔 동구축구협회 소속 회원들도 다수 참여해, 지역 축구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정봉준 중구축구협회장의 인솔 아래 참가한 임원진과 선수단은 대회 기간 동안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나리타시 축구협회 우노 마사히토 회장과의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체육 교류와 친선 관계를 재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참가를 넘어 한·일 양국 생활체육인 간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특히 지난해 열린 제5회 대회에서는 교류 활동이 일본 공영방송 NHK에 소개되며 양 도시 간 민간 스포츠 교류 사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중구문화원(원장 박봉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인천)'에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을 위한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중구문화원은 지난 5년간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도 본 사업에 연속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오는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인천영종구문화원’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올 하반기부터 인천중구문화원은 ‘영종구’로 거점을 이전하여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새롭고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며, 이에 발맞춰 영종구에서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역량 있는 신규 문화예술교육사 채용 진행중에 있다. 인천중구문화원 박봉주 원장은 “6년 연속 선정은 우리 문화원이 지역 주민들과 지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2025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정책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평가다. 공사는 고객 수요에 맞춰 ▴PA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운영을 통한 민감데이터 개방 확대 ▴내부 업무지원을 위한 생성형 AI플랫폼 구축 ▴공유데이터 활용을 통한 여객 정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항만 간 물동량 비교 분석 등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촉진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시행하고 설문 조사에서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데이터 활용역량 교육을 강화해 임직원의 데이터 분석역량을 높이는 등 데이터 활용 부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이번 주말, 유튜브에서만 보던 신비로운 희귀동물들이 인천 송도로 총출동한다. 인천 송도컨벤시아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제1회 정브르 특수동물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생물 유튜버 ‘정브르’의 특수동물 분양 플랫폼 ‘키워’가 주최·주관하고, 체험형 전시 전문 업체 ‘KY Brandity’가 운영을 맡았다. 단순한 관람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생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엑스포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크리에이터 토크쇼’다. 정브르를 필두로 헌터퐝, 이웃집수달, 주노준호, 파브르2세, 월리, 바다, 그렉 등 내로라하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주말 내내 다채로운 주제로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희귀 생물 전시도 이번 행사의 놓칠 수 없는 요소다. 전시를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하이랜드 소’와 압도적인 크기의 국내 최대 ‘늑대거북’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 외에도 흑비양, 아마존 앵무새 등 평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스마트빌리지 군·구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시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마을 단위의 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강화군은 ‘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과 ‘스마트서비스 헬스케어 리빙랩 사업’을 제안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사업비는 17억 6천만 원 규모이다. ‘스마트 참여형 재활용 동네마당 개선사업’은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사업이다.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강화읍 소재 재활용 동네마당에 모션 인식 카메라, 센서, LED 조명 등을 설치해 종량제봉투 미사용이나 비분리 배출 시 경고 음성이 자동 안내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인식 개선과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이 직접 참여한 리빙랩을 통해 정책을 구체화한 사례로, 주민 참여형 정책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2일 주요 도심 지역과 도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2026년 강화군 새단장’ 행사는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군민 등 1,700여 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48번 국도 대로변을 중심으로 주택가, 골목길, 공원, 하천변 등 생활 주변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에 나섰으며, 방치폐기물과 불법 투기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리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박용철 강화군수도 현장에 직접 참여해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청소 활동을 펼치며 ‘청정 강화’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각 부서와 관내 기관·단체는 담당 구역을 나누어 체계적인 정비를 진행했고, 13개 읍‧면에서도 자체 계획에 따라 지역 맞춤형 청소를 병행했다. 노면 청소차를 활용한 주요 도로 물청소와 장비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이번 활동은 단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은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행정 실현을 위해 전자영수증 도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변화는 기존의 일방적인 종이 영수증 발급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필요에 따라 전자영수증과 종이 영수증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전자영수증을 선택하면 입력한 휴대전화 번호로 문자 메시지(LMS)가 발송되어 분실 걱정 없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영수증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종이 영수증은 감열지 사용 증가에 따른 환경 부담으로 운영상의 한계가 있었다. 특히 최근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전환에 대한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됐다. 공단은 이번 전자영수증 제공 서비스 도입으로 감열지 사용량을 줄여 탄소 저감 효과는 물론 영수증 재발급 감소에 따라 운영 효율성과 예산 절감 효과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단 주차사업팀은 새로운 시스템 도입에 따른 현장 혼선을 막고자 PDA 및 주차징수 시스템 기능을 개선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절차를 마련했다. 또한 현장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할 계획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은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의 업무혁신과 고객 중심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조직혁신 랩(Lab)’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공단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추진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으로, 공공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과 고객 체감 서비스를 동시에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언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인공지능(AI) 활용 조직혁신 랩’은 단장을 중심으로 운영 책임자(PM), 실무추진단(Core Lab), 부서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다. 랩은 각 부서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AI 활용 과제를 발굴하고 실증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전산, 교육, 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인력이 참여해 실제 현장 중심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랩은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및 혁신과제 발굴 ▲시범 적용 및 성과 검증 ▲전사 확산 및 체계화의 3단계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업무 개선 효과와 민원 감소, 고객 만족도 향상 등 정량적 성과를 도출하고 우수사례를 전 부서로 확산할 예정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