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여주시 초·중·고등학교 대상 학교흡연예방 교육을 지난 1일 여주 자영농고를 시작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신규 학교 우선선정) 흡연예방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학교흡연예방 교육은 학생들이 퀴즈를 풀며 참여하는 금연교육으로 일명 “도전 금연왕! 을 찾아라!” 이며 학생들이 리모컨을 이용하여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재미와 집중도를 높인 스마트 퀴즈쇼를 활용한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누구나 지루하지 않게 중간에 보너스 퀴즈쇼도 진행됐으며 정답을 가장 많이 맞춘 학생에게는 금연왕의 명예가 주어지고,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됐다. 한편, 올해는 청소년들이 스마트 퀴즈쇼 이외에 더욱 다양한 교육을 통해 금연과 한층 더 친해질 계기를 마련하고자 흡연예방 체험부스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흡연예방 체험부스는 유해물질 차단, 내 몸 지키기, 담배 거절하기, 폐 보호하기 등의 4가지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중고 학년별 눈높이에 맞춰 많은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보고, 듣고, 직접 느끼도록 하여 흡연의 심각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금연의 필요성을 극대화시켜 청소년들의 올바른 건강습관이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난 2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에 따라 여주노인대학생 7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행정 주도의 안내를 넘어,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문화복지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사업을 설명함으로써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여주시의 추진 의지와 책임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여주시보건소와 연계해 혈압·당뇨 측정 등 기초 건강 체크와 돌봄 상담을 함께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즉시 연계받을 수 있도록 했다. 곽호영 문화복지국장은“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설명드리니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훨씬 높다는 것을 느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어르신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정책인만큼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단순 홍보를 넘어 건강관리와 복지상담을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체감도를 높이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청명·한식 전후는 성묘객 증가와 함께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가 집중되는 시기로,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다.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을 전진 배치하고,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감시활동을 병행하여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인접의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적발 시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여주시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연락망 유지 및 진화장비 점검 등 대응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현재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 세정과가 실무 현장에서 발견한 납세자들의 불편 사항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상급 기관에 건의하기로 했다. 지난 1일, 세정과 사무실에서 열린 ‘지방세 제도개선 연구회’에서는 실무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납부시 민원 불편해소 방안 마련'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기한 내에 정상 신고를 마쳤음에도 납기일을 놓친 납세자들이 위택스(Wetax)에서 스스로 납부일을 변경하지 못해, 매번 세무 부서에 전화로 납부기한 변경을 요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납세자가 시스템에서 직접 ‘납부예정일’을 수정하고 가산세가 포함된 금액을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개선안을 정리했으며, 이를 경기도에 제도개선 의견을 제출할 계획이다. 개선안이 채택되어 시스템에 반영되면, 민원인은 관공서 방문이나 연락 없이도 24시간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되며, 담당 공무원 또한 단순 반복 업무가 줄어들어 보다 핵심적인 세무 행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윤광희 세정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도의 변화로 이어질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여주시는 지난 2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김광덕 부시장 주재로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실적 향상을 위한 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80개와 도 주요 시책 31개 등 총 111개 지표로 구성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지표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표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적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 지표에 대해서는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여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부진 지표에 대한 선제적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를 별도 관리하는 등 평가 대응 능력을 극대화해 향후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계획이다. 회의를 주재한 김광덕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우리 시의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평가받는 중요한 지표”라고 강조하며, 이어 “모든 부서가 소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7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 수준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평가로, 양주시는 2020년 이후 7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법' 제22조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정책 개선과 이행력 제고를 위해 실시되는 평가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준정부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로 구성된다. 이번 평가에서 양주시는 데이터 분석·활용 및 공유 분야에서 지속적 개선 노력을 통해 기초지자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분석 결과의 환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서비스 개선에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일 광교2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월례회의를 열고,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마을 지속가능한 발전 실행사업, 마을리빙랩 사업 등의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결과와 함께 주요 사업별 추진 일정 및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센터는 42개 강좌에 699명이 신청했으며, 노래교실과 라인댄스, 서예, 영어회화 등 일부 강좌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회는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와 ‘찾아가는 향초·방향제 만들기’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자원순환 테라피 새삶스런화분, 마음을 잇다’ 사업과 아동 친화형 개방공간 조성을 위한 마을리빙랩 사업도 함께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월례회의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번 다지는 자리였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일 망포2동 주민자치회가 동 행정복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자치센터 시설을 개선하고, 마을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수강생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수렴하여 강의실 신발장과 대형 거울을 설치하고, 주차 협조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수강 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한, 작년 10월 국화예술제를 위해 공원에 식재했던 국화를 정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정비로 화단을 쾌적하고 정돈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해록 망포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주민들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고 마을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활기찬 마을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2일 원천동 주민자치회가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응급처치 교육 ‘스스로 히어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침착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할 소방서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응급처치 기술들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윤두원 원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응급상황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미리 익힌 대처법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스스로 히어로’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자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혁 원천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천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2일 시정 및 동정 소식 공유를 위한 4월 단체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주요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각급 단체장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온가족 보듬사업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상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 △자원순환을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책을 중심으로 홍보가 이뤄졌다. 특히 주민 안전과 환경 개선, 복지 향상과 관련된 정책에 대한 설명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3월 한 달간 단체별 주요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지역 내 건의사항 및 단체 간 협조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에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단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시해주신 다양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영흥수목원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나를 찾아 떠나는 마음치유 여행 Cheer up!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향기로운 자기 돌봄’을 주제로, 수원시 마음돌봄상담실 김현수 전문심리상담사의 지도 아래 ▲감정 코칭(감정 이해) ▲심신이완(복식호흡·바디스캔) ▲아로마테라피(나만의 아로마오일 향수 만들기, 향기명상) 등 실습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실습 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원문화 명소인 영흥수목원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감정 아로마 오일 체험으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었고, 민원 업무로 지친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공직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직자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공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조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218개소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강한 리더십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조규태 재무회계컨설팅 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재무회계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보육사업 개정사항 안내, 어린이집 예산 회계처리 방법, 질의응답 등이 포함됐으며, 약 2시간동안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원장은 “평소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꼭 필요한 회계처리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교육을 통해 더욱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저출산으로 운영이 어려운 가운데 영통구 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의 신뢰는 운영의 투명성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교육이 학부모님과 어린이집 간 신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일 매탄동 1228-5번지에 위치한 원천1교에서 진행 중인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찾아 점검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교량의 안전성을 면밀히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진행되며, 육안조사와 비파괴시험 등을 통해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특히 균열, 백태 등 외관 상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고소작업차를 활용한 근접 외관 조사와 상부구조물 탄성시험 등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 손상까지 확인하고 있다. 원천1교는 연장 138m, 폭원 30m의 왕복 6차선 교량으로 1993년 준공된 안전등급 C등급 시설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준공 후 30년이 경과한 정밀안전진단 대상 시설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교량인 만큼 작은 이상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행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일 포천여자중학교에서 민관합동으로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포천여자중학교와 포천중학교의 학부모, 선생님, 학생, 포천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등교시간에 맞춰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권보경 포천동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학기 초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친구 간의 배려와 존중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학교폭력 없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부분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일 고모리 일원에서 휴경지 경작을 위한 현장 감자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소흘읍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이른 아침부터 밭갈이, 비닐 씌우기, 감자 심기 등을 진행했다. 휴경지에 씨감자 20kg을 심었으며, 감자 수확금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인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해마다 휴경지 경작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비록 몸은 고되고 힘들지만 감자가 주변 이웃들에게 힘이 될 것을 생각하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매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새마을 지도자분들의 노고 덕분에 소흘읍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되고 있다.”며, “바쁜 본업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의 노력이 결실이 되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지역 봉사, 휴경지 경작, 김장 행사 등 자체 사업 추진으로 다양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 창수면위원회는 지난 2일 지역 이웃을 위한 ‘오란다 만들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간식인 오란다를 직접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 주민 간의 정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더해 오란다를 만들며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직접 만든 간식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 이봉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함께 만든 오란다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는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설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포천시 내촌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마을공동체 사업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청북도 보은군 구병아름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에는 내촌면 주민자치회 위원 30명이 참석했으며, 마을공동체사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와 운영 방안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며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구병아름마을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 과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받았으며, 이를 통해 내촌면에 적용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훈근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은 마을공동체사업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벤치마킹과 협력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