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명중)는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봉오대로 일대에서 도시녹화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무궁화 50주를 식재하고 잡초 제거와 물 주기 등 도심 내 녹지 공간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화단은 2016년부터 새마을협의회가 조성해 지속적으로 관리해오고 있으며, 지난 3월 19일에도 효성1동 행정복지센터 화단에 팬지와 스토크 등 봄꽃을 식재하는 등 계절별 녹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명중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도시녹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