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원도심의 환경개선을 위한 국토부 공모사업 신규사업지 발굴 및 공동이용시설 활성화와 마을경관 개선을 지원하는‘2026 원도심 활성화 공모사업’의 참여단체를 24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인천도시공사(iH)가 추진중인 사업(센터 2, iH 1)에 대한 통합 공고로, 모집 유형은 3가지다.
지원 규모는 소규모 환경개선(필수)과 공동체활성화 등을 지원하는‘인천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7500만 원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거점시설의 정비 및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에 3000만 원을, 원도심 마을경관 개선을 추진중인 iH의 사회공헌 사업인 ‘생동감 사업’에 기부금 1억 200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공모 관련 자세한 문의는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균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국토부 신규사업지 발굴과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