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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달리는 국민신문고’ 참여 시민 고충 해결의 발걸음 이어간다

4. 8.(수) 삼척시청 대회의실 (4층), 사전접수 : ~3. 24.(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동해시가 시민 고충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에 다시 한번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4월 8일 삼척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림에 따라,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고충민원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3월 24일까지 시청 홍보감사담당관실 감사팀에서 받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이용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상담반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국민권익 서비스다.

 

동해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40여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하고, 그중 민원해결률 90% 이상의 성과를 거두는 등 시민 중심 현장소통 행정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