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주민자치회(회장 서영규)와 통장협의회(회장 김문영)는 최근 미니정원과 화단에 봄 초화를 식재했다고 16일 밝혔다.
간석2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에서는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무단투기가 빈번한 장소에 미니정원을 조성하고, 계절 초화 식재를 이어가고 있다.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관내 13곳의 화단을 정비하고 팬지, 스토크 등 1812본의 봄 초화를 식재했다.
서영규 주민자치회장은 “봄 초화를 통해 주민들이 활기를 느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문영 통장자율회장은 “날이 점점 따뜻해져 가고 봄 초화까지 심으니 새삼 봄이 온 것이 실감난다.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미니정원을 관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