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자율회 및 가로수 지킴이 등 42여 명이 참여해 오봉근린공원, 도림어울림센터, 남촌동공영주차장 등에 팬지 792본, 스토크 456본, 크리산세멈 312본, 루피너스 72본 등 봄꽃 1812본을 심고 주변 환경정비를 했다.
오시환 통장자율회장은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마을 미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미 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 환경이 한층 밝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