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남촌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협의회에서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남촌동로 일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과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3.1절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새봄을 맞아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 오정철 회장은 “3.1절을 맞아 거리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보며 주민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활기차고 깨끗한 남촌동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남촌도림동 김정미 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협력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