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 통장자율회들과 함께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3일 밝혔다.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만수5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 연계사업으로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마다 홀몸 어르신 40명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전달한다.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돼지등뼈김치찜과 시래기무침을 직접 조리하고, 김치제조업체 ‘우리김치’를 통해 후원받은 맛김치와 함께 완성된 밑반찬을 통장자율회 회원들을 통해 홀몸어르신 댁에 직접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께서 정성가득 담긴 따뜻한 반찬을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희 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