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11)은 27일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 수원특례시조합 ‘2026년 제1차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수원특례시조합은 문병근 부위원장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개인택시 업계 발전을 위해 각종 현안을 챙기고, 조합원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문 부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지역 교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개인택시 기사 여러분의 헌신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현장의 의견이 정책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유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 여건과 산업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개인택시 업계가 겪는 현실적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도의회 차원에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