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포시는 오는 28일 글로벌 복합문화 명소로 뜨고 있는 애기봉에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정월대보름 특별행사 ‘만월성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이 차면 소원을 비는 동양의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 최전방 접경지역 애기봉에서 세계인이 함께 희망의 달을 밝히는 국내 대표 정월대보름 행사다.

행사는 윷놀이와 투호·제기차기·신년운세·소원지작성부터 LED(발광다이오드)달 점등식과 특별한 퍼포먼스 공연까지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한반도 유일의 북한 개성민가와 송악산을 육안으로 조망할 수 있는 애기봉에서 하루 종일‘달’ 을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