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의 행정 이해도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통장 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했다고 20일 전했다.
교육은 만수5동 통장 33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 역할 및 임무 이해 ▲주민 소통 방법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재난·안전 대응 협력체계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공직선거를 앞두고 통장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조하기 위해 ‘선거중립 의무 서약서’를 작성하고, 선거 관여 행위 금지사항 및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 정보 취급 시 유의사항, 개인정보 유출 예방 등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의 책임성과 경각심을 높였다.
박용녀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으로서 지켜야 할 선거 중립 의무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김진희 동장은 “통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행정을 지원하는 중요한 파트너인 만큼 공정성과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선거 중립과 개인정보보호 준수는 기본 책무인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