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사모(동전으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 방재영 회장이 수원시 장안구 자율방범순찰대를 찾아 라면 30박스와 커피를 전달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지원은 늦은 밤과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순찰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 현장에는 자율방범순찰대 관계자들이 함께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방재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동전 하나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이 되듯,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자율방범순찰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한 물품이 순찰 현장에서 잠시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동사모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철재 장안구 자율방범순찰대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동사모(동전으로 사랑을 전하는 모임)는 작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