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지지푸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1일 인천 부평구에 따르면 부평구푸드뱅크마켓2호점은 최근 ㈜지지푸드로부터 피자 2천306개(1천629만 5천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임신재 ㈜지지푸드 대표는 10여 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개인적인 물품 후원을 이어왔으며, 2024년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에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한편, ㈜지지푸드 법인 차원에서도 지난해 ‘꿈나무에게 전하는 희망하나’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피자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평구푸드뱅크마켓2호점은 기부자들로부터 후원받은 식품, 생필품, 식재료 등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약 600명의 등록 이용자에게 매월 1회, 5가지 품목 내외로 무상 제공하고 있다.
물품을 기부나 후원을 원하는 경우 대표번호(☎1688-1377) 또는 부평구푸드뱅크·마켓2호점(☎032-511-1377), 부평구푸드뱅크·마켓1호점 (☎032-426-1377) 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