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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평동부새마을금고, 인천 부평구 부평5동에 백미 1천110kg 기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5동은 지난 4일 부평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1천11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부평동부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쌀’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사랑의 김장 나눔과 희망의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나서고 있다.

기탁된 백미는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300kg) ▲주민자치회(360kg) ▲새마을협의회(250kg) ▲새마을부녀회(200kg)에 각각 전달됐으며, 소외계층 111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노국환 부평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애영 부평5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