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부개3동은 4일 설 명절을 맞아 창대한교회로부터 현금 50만 원과 라면 31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창대한교회는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노두진 담임목사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부개3동 관계자는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전달해 주신 창대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