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3일 인천탁주 제조 제1공장(대표 정규성)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백미 10kg 65포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쌀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규성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통해 주민들이 따뜻한 정과 희망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탁주는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탁주 제조업체로, 지역 내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