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신천감리교회(담임목사 최승균)는 지난 23일 사랑의 백미 1520kg 및 라면 101박스를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신천감리교회는 1930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교회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품은 신천동, 대야동행정복지센터와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최승균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1%재단 천숙향 국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청 1층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를 설치해 신용카드와 모바일 결제로 기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앱 ‘착(chak)’에서는 시흥화폐 ‘시루’를 활용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소액부터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