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보고회 및 시상식’에서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 전문기구인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GEC)가 ‘WF지자체혁신지수(WFLGII)’를 기준으로 2022년 7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전국 지자체 및 광역·기초의회 활동을 종합 분석해 진행됐다. 김재훈 의원은 평가점수 80점 이상의 최고 평점을 획득하며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 정책 제도화 ▲외국인 이주노동자 산업안전 및 산업재해 예방 조례 제정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운영 개선 등 도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특히 토론회·정담회·연구용역을 연계한 입법 활동과 집행부에 대한 정책 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조례 개정과 예산 반영을 이끌어내며, 정책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훈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준 도민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도민의 일상을 실제로 바꾸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더욱 현장에 밀착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