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 화촌면 성산1리 강은수 이장(화촌면 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5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제345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에 참여했다.
이번 후원은 2026년 새해 첫 릴레이 후원으로,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 강 이장은 성산1리 이장으로서 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화합을 위해 앞장서며, 화촌면 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강화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평소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도움을 연계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주민과 행정, 민간 자원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있다.
강은수 이장은 “2026년 새해의 첫 나눔 주자로 참여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장과 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서 이웃의 작은 어려움도 놓치지 않고, 따뜻한 화촌면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박정임 화촌면장은 “연초부터 이어진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큰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라며 “릴레이 후원이 지속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운동으로,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온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복지 나눔 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