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콘텐츠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문화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 공공기관으로서의 정책 수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보직 발령

△지역육성본부장 홍대웅(본부장급) △동부권역센터장 박영준 △게임산업팀장 강동현 △게임문화팀장 설영석(이상 팀장급)
◇전보

△기획조정팀장 김창주 △재무회계팀장 최중빈 △콘텐츠산업팀장 이영아 △서부권역센터장 김산 △북부권역센터장 노석현
경콘진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와 공공행정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올해도 국정과 도정 기조에 부합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해 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