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의회 임지훈 의원(부평5)은 지난 5일 인천시의회 신년인사회에서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임 의원이 의정활동을 통해 교육정책 개선, 보육환경 향상,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의정활동 실적이 탁월한 지방의원을 심사·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임지훈 의원은 제8·9대 의원으로 재임하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해 왔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사를 통해 교육청의 정책 집행력과 재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제도개선 활동을 펼쳤다. 특히 시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추진을 위해 행정사무감사를 적극 활용해 정책 실현력을 높이는 데 힘썼다.
또한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조례’, ‘디지털 역량 교육 지원 조례’, ‘학교환경교육 활성화 조례’등을 대표 발의해 보육환경 개선, 미래 인재 양성, 기후위기 대응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이밖에도 임 의원은 경제적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지원체계 개선을 제안하고, 교육공동체가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마련에도 주력하고 있다. 향후에는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와 교육복지 확대, 지역교육기관과의 연계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임지훈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는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