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이 양주1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 6개 사업, 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주요 간선도로 확·포장, 상습 침수 구간 정비, 행정·생활 거점 시설 확충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 집중 배정돼, 양주시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광적면 광적생활체육공원 족구장 개선사업(4억 원), ▲백석읍, 양주1동 시도30호선(방성~산북간) 도로확포장공사 1구간(10억 원),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10억 원), ▲양주2동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야촌교차로 외 1개소)(7억 원), 시도6호선(광사~만송간) 도로확포장공사(9억 원),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5억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예산은 체육·교통·안전·행정 인프라를 고르게 아우르며, 도심과 읍·면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지역 전반의 생활 여건을 균형 있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영주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체육시설부터 도로, 침수 위험 구간, 행정 인프라까지 시민 일상 곳곳의 불편을 하나씩 바로잡기 위한 실질적인 투자”라고 설명하면서, “예산이 편성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영주 의원은 2025년 상반기에도 9개 사업, 41억 5천만 원 규모의 특조금을 확보하며 굵직한 생활 기반 사업들을 다수 반영한 바 있다. 상반기에는 대규모 생활 SOC와 안전 인프라 구축에 재정을 집중했고, 하반기에는 도로·배수·체육시설 등 지역 전반의 생활환경을 세밀하게 보완하는 사업을 추가로 확보하며, 연중 단계별·분야별로 균형 잡힌 예산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