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철진 경기도의원이 새해 첫 주말, 안산 광덕산 정상에서 해맞이 산행을 갖고 2026년을 향한 결의와 비전을 다시 한 번 다졌다.
김 의원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과거에 머무는 안산이 아니라, 시민을 중심에 둔 새로운 안산으로 나아가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구호가 아닌 변화로 시민 앞에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산행에는 Next-Ansan, 해오름, 산우산악회, 해군동지회, 아사모. 한울타리, 따모봉사단을 비롯해 지역 시민과 지지자 15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2026 더 큰 안산’을 향한 뜻을 하나로 모으며 시민 주권과 안산의 도시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김 의원은 “시민이 주인인 도시, 안산의 미래를 바로 세우는 담대한 길에 서겠다”며 “흔들림 없이, 뒤돌아보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 안산은 반드시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광덕산 해맞이 산행은 단순한 신년 행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속에서 안산의 새로운 방향과 실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정책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오는 24일 오후 2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김철진의 이야기 ‘살아온 길이 아름다운 사람’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