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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오트랜스, 2021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참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내 최초, 세계 5번째인 무인 중(신분당선)·경전철(용인에버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네오트랜스주식회사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네오트랜스를 비롯한 세계 10개국 95개의 철도 운영사 및 관련 업체들과 주요 철도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네오트랜스는 전시 홍보부스(D08) 설치․운영을 통해 국내외 주요 철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철도운영 △건설 및 유지관리 △PM/SE △자산개발사업 △기술연구개발(R&D) 등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신규 사업추진을 위한 영업 활동 기회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국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논문발표를 통해 신분당선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한다.

한편, 네오트랜스는 국내 사업으로 신분당선, 용인에버라인 운영 외 신분당선(용산-강남)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PM/SE 및 서해선(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 시설사업 SE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해외사업으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역량강화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메트로 4, 6호선 기술자문, 베트남 하노이 도시철도 8호선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시행했다.

네오트랜스 대표이사 김태원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해 네오트랜스의 특화된 철도운영 노하우 및 기술력을 소개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신규사업 수주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