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는 3일 관내 초·중·고 교사 245명을 대상으로‘융합교육 교사지원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융합교육 교사지원단은 역량 개발, 자료 개발, 학생 교육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교사 맞춤형 연수, 융합 교육 자료 개발, 학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여한 교사는 “AI융합교육원의 비전을 이해하고, 인천 특색을 반영한 융합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AI 기술 발전과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융합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사지원단과 함께 AI 기반 융합 교육이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