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도서연구회 인천동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인 대상 독서 프로그램 ‘어른 힐링 그림책 강연’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그림책 작가 모리스 센닥을 조명하고 그림책을 깊이 있게 읽는 방법을 강의한다.
참여 신청은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