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은 비대면(인터넷·스마트폰·ARS)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을 병행 운영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새롭게 도입되어 농업인의 신청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비대면 신청은 농업e지 온라인 신청과 휴대폰 간편신청 두 가지 방식으로 가능하며, 대상자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휴대폰 간편신청은 전년도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고, 사전 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임야 필지 소유자는 온라인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방문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전문의의 ‘활동 가능 진단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하며, 1~2등급 판정자가 이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이후 농지나 농업인 정보 등에 변경사항이 발생할 경우, 반드시 9월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변경등록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 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 안성맞춤천문과학관(위치: 안성맞춤랜드)은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 천문현상을 맞아 오는 3월 3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정월대보름달 개기월식 특별행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개기월식은 지구가 달과 태양 사이에 위치해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현상으로, 보름달일 때 발생하며 지구가 밤인 지역에서는 어디서나 관측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기월식은 정월대보름날 일어나는 특별한 천문현상이다. 정월대보름달은 새해 음력 1월 15일, 올해는 양력 3월 3일에 뜨는 첫 보름달로, 달맞이와 소원 기원을 하던 중요한 세시풍속의 날이다. 이에 천문과학관에서는 정월대보름달 맞이 민속놀이 8종(제기차기, 활쏘기, 공기놀이, 윷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개기식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장 깊숙히 들어가는 ‘최대식’ 시각은 오후 8시 33분으로, 천문과학관은 이에 맞춰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특별관측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행사는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체험과 천체망원경을 통한 개기월식 관측·해설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천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맞춤천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성시가 ‘안성 호수관광벨트 조성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칠곡호수공원을 오는 3월 27일 정식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개장에 앞서 3월 26일 오후 7시에는 준공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농업용 저수지의 화려한 변신, 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재탄생 이번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이은 호수관광벨트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라는 특성을 극대화했다.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전망 공간과 휴식공간을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역사와 기술의 만남...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 칠곡호수의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안성의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남한 내 유일한 전국 3대 실력 항쟁지였던 지역의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l 대학 협력사업의 결정체 :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협력해 지역의 대학생들이 연출에 직접 참여해 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가 직영 동물보호센터 내 보호동물의 입양 활성화를 위해 입양 상담 운영일을 확대하고, ‘보호 개체 색상등급 관리제’도입을 통해 체계적인 동물관리 강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입양 상담 운영일을 기존 주 5일(화~토요일)에서 주 6일(월~토요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입양 접근성을 높이고 상담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의 편의와 입양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입양 홍보 보조상담사의 추가 배치를 통해 안정적인 상담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입양 상담 확대와 함께 입양 전 개체정보 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보호 개체 색상등급 관리제’도 함께 도입한다.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와 행동 특성 등을 반영해 맞춤형 입양 상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색상등급 관리는 보호 개체를 빨강·노랑·파랑·녹색의 4단계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방식으로 개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빨강(집중관리)은 치료 중이거나 공격성이 높은 개체, 노랑(주의관찰)은 회복단계 개체, 파랑(적응관리)은 사회화가 가능한 개체, 녹색(안정관리)은 입양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는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토피와 천식 예방관리 사업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관내 아토피 및 천식 진단을 받은 만 18세 미만 환아들을 대상으로 보습제 및 의료비 지원과 안심 학교 중심의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아동 적정 관리, 응급상황 대처 능력 강화로 환아와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61개소를 아토피 안심 기관으로 지정 운영 중으로, 환아 등록과 교육을 생활권에서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안심 기관에 등록된 환아는 보습제, 의료비 지원 및 자체 교육, 경기도 남부 아토피 천식 교육센터와 연계된 알레르기 질환 관리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천식 관리사업을 통해 환아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은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사업 참여 및 안내는 각 보건소에 전화 문의 또는 보건소 사업 안내와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송탄보건소 유튜브 ‘몸 마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관내 가족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위해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족 단위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건강가족! 가벼운 내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 미성년 자녀를 둔 관내 가족 25가정 내외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가족 구성원 중 과체중(BMI 기준) 1인 이상이 포함된 가정, 그리고 프로그램 기간에 가족 단위 활동 참여가 가능한 가정을 중심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 모집은 3월 3일부터 선착순 마감되며, 송탄보건소 ‘건강정보톡’채널 가입자를 대상으로 네이버 폼으로 신청받는다. 사전검사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하며,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하여 3월 16일부터 5월8일까지 비대면으로 8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가족별 체성분 검사(사전·사후)를 통한 비만도 측정 ▲식습관·활동습관 설문조사 및 사후 만족도 조사 ▲주차별 건강 미션(영양·신체활동·건강관련 미션) 수행 및 밴드 인증 ▲우수 가족 시상(건강기념품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총 16개의 건강 미션 참여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3일 평택경찰서와 함께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연계 사업 운영을 위한 실무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연계 사업 운영 및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과 경찰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운영 결과와 함께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분석 내용을 토대로 향후 추진 방향 및 확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2026년에는 참여 학교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사랑의 교실 운영과 관련하여 2026년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참여 청소년들의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재남 평택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학교폭력 예방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현장 중심의 노력이 필요”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3월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등 단체생활 증가로 확산 우려가 있는 수두,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백일해는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전파되는 비말감염병으로, 초기에는 콧물과 가벼운 기침 증상을 보이다가 점차 발작성 기침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통상 2~5년 주기로 유행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 학교와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봄철에 특히 주의해야 할 감염병인 수두는 대부분 15세 미만 소아·청소년에서 발생하며 전염성이 매우 높으며 우리군의 경우 작년 기준 집단발생을 포함하여 가장 발생률이 높았다. 또한, 수두는 가정 내 2차 감염률이 60%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학 전,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누락된 접종이 있을 경우 신속히 접종을 완료해 줄 것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실내 주기적 환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 수칙을 생활화 할 것을 권고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학기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해빙기에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옹벽·사면·급경사지·산사태취약지역 등 총 92개소에 대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37일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문화재, 절토사면, 산사태취약지, 농업용저수지 등 붕괴·균열·침하·비탈면 유실 등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는 시설물로 선정했다. 민간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 품질을 제고함으로써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접근금지 등의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보수・보강을 실시한다.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소 발견 시 신속하게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개선토록 할 방침이다. 이의 일환으로 군은 지난 23일 관련부서와 함께 해빙기 안전점검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점검 이후 후속조치 이행 등 관련부서와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화군은 지난 23일 송해면 다송천과 하점면 목숙천에서 추진 중인 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다송천과 목숙천은 지난해 하천 오염사고가 발생한 지역으로, 현재 하천 기능 정상화를 위한 준설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퇴적토를 제거하고 통수능력을 회복해 하천 기능을 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박용철 군수와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 2차 오염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관리를 당부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총연장 4.88km 구간에서 추진된다. 다송천은 연장 3.65km 구간에서 약 11,048㎥의 퇴적토를 준설하며, 총사업비 약 6억 원을 투입한다. 목숙천은 연장 1.23km 구간에서 약 4,414㎥의 준설과 함께 1,471㎥ 규모의 황토 교반 작업을 병행해 실시하며, 총사업비 약 3억 원이 투입된다. 하천 내 장기간 퇴적된 토사는 통수단면을 축소시켜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과 범람 위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이웃 돌봄 강화를 위해 ‘2026년도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을 지난 23일 이작2리를 시작으로 옹진군 7개면 11개 지역에서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각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반찬을 준비하고 가정까지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봉사 활동이다. 특히 2026년에는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사업은 한 끼 식사를 넘어 이웃의 일상을 살피는 따뜻한 연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가 새롭게 선보인 ‘인천섬 노선도(사진)’는 인천 시민들조차 쉽게 답하지 못하는 질문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인천 섬의 위치와 접근 경로를 한눈에 보여주는 ‘인천섬 노선도’는 단순한 항로 안내도를 넘어, 정보의 단절을 해소하고 인천 섬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는 통합 전략의 출발점이다. 출발지와 인천 주요 섬을 노선 중심으로 연결하고 권역별 섬을 색상과 라인으로 구분해 이동 경로를 직관적으로 안내하는 노선도는 섬을 ‘이동 가능한 생활권’으로 인식케 하는 창의적 발상의 전환이다. 수백 개의 흩어진 섬, 하나의 이름 ‘인천섬’ 이번 노선도 공개는 ‘인천섬 통합디자인 개발 및 시범사업’의 핵심 성과 중 하나다. 2023년 행정안전부 지역특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인천시는 24년 10월부터 26년 1월까지 총 1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의 목표는 단순한 시설물 정비가 아닌 ▲인천섬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 개발 ▲관광거점 섬을 중심으로 하위 브랜드 구축▲통합디자인 가이드라인 마련 ▲시범지역(덕적도) 공간 개선으로 요약된다. 통합브랜드는 직관성과 대표성을 고려해 ‘인천섬’으로, 슬로건은 ‘내 앞에 인천섬’으로 확정됐다. 이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1~2월 생신을 맞은 홀몸 어르신 6명을 대상으로 생신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가정 방문 방식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함께 축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마련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포함했으며, 기념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했다. 촬영한 사진은 인화 후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홀몸 어르신 생신축하 행사를 격월로 총 6회 운영하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과의 지속적인 만남과 교류를 이어가고 고립감을 완화하며 정서적 지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경숙 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생신을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보내실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주정하 청천1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참여로 의미 있는 행사가 마련됐다”며 “이번 생신축하 행사가 어르신들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부평구 꿈드림’)은 지난 20일 1차 문화체험 프로그램 ‘두.마음.’(두바이 쫀득 쿠키로 마음 전하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선물해 보는 체험으로 기획되었으며, 부평구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 15명이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만들면서 즐거웠고, 완성된 모습이 다소 엉망이지만 함께하니 기분이 좋았다”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 걸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의 부평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업 중단 관련 문의가 있을 경우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꿈드림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는 ㈜스카이코리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액체 세제(3L 400개, 52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 및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기부됐으며, 푸드마켓 및 푸드뱅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스카이코리아 정해현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스카이코리아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스카이코리아는 세제 및 제설제 등을 전문적으로 유통·판매하는 생활용품 관련 기업으로, 친환경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논현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는 협약을 체결한 관내 7개교 학교장 및 담당 교사와 김진수 논현2동 주민자치회장, 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학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사업 발굴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듬배산을 연계한 우리 마을 탐방 프로그램 운영 ▲마을 축제와 연계한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학생 주도형 마을 프로젝트 확대 ▲지역 복지자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발굴 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중심의 교육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논현2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지난해 우리 동네 랜드마크 조성 사업(남동물빛놀이터 계단 채색)과 마을 축제와 연계한 학교 동아리 참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진수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며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장혜순 동장은 “마을교육자치회가 형식에 그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밑반찬을 일괄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매월 쿠폰을 발행해 대상자가 직접 원하는 밑반찬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형 지역연계사업이다. 모래내시장 내 ‘모래내축산’과 ‘본미반찬’ 등 협약 업체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맞춤형 식생활 지원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봉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조금 더 대상자 입장에서 생각해 모두가 행복한 구월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창범 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분들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