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21일 11시, 평창군사회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행정동우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활동과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가 진행됐다. 신창식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 회장은 “회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평창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활동하겠다.”라며,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동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창군지방행정동우회는 불우이웃돕기와 지역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새마을회는 21일 평창군 새마을회관에서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새마을문고회 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평창군새마을회의 2025년 사업 추진 실적 및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김강석 평창군새마을회장은 “평창군 새마을회가 2025년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 회원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라며 “2026년도에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과 군민을 위하여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 평창군새마을회는 매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계절 김치 담그기, 녹색 실천 탄소중립 실천 행사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는 21일 삼척시 쏠비치에서 ‘2026년 제1회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새해 첫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강원 동남권 발전방안 간담회’는 지역 현안을 제2청사와 영동·남부권 10개 시군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과 연계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체다. 지난해에는 7월 태백, 10월 양양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16개 과제를 발굴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2청사와 동해안 6개 시군(강릉·동해·속초·삼척·고성·양양) 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석해 강원 동남권의 지역 현안과 협력 과제, 미래산업·관광·해양수산 분야 발전 전략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앞으로는 간담회 개최 시기를 연초로 앞당겨, 회의에서 논의된 시군 건의 사업과 협력 과제를 도 정책에 조기 반영하고 국비 확보와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장은 “동남권의 발전은 시군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안건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 부서 및 시군과 함께 국비 확보 대응 등 후속 조치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을 향한 깊은 애정과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가진 지역 기업인의 기부가 올해도 이어졌다. 횡성군은 21일 오전 9시 30분, 군청 1층 군수집무실에서 자연나라(주) 한윤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연나라(주) 한윤길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로 자연나라(주)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매년 200만원씩 기부하며, 누적 기부금 800만원을 달성하게 됐다. 한윤길 대표는 횡성읍에 소재한 조경시설물 제작·설치 전문업체 ㈜자연나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제도 정착과 활성화에 꾸준히 힘을 보태고 있다. 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과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제도라고 생각한다”며“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앞으로도 의욕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정옥 세무회계과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은 21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등 인도주의 사업을 추진하는 대한적십자사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홍천군은 매년 적십자 회비 모금과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는 재난 발생 시 가장 먼저 현장에서 활동하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지역사회에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응급처치 교육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도민의 복지 증진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은 1. 21.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공수의 위촉식’을 개최하고,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공수의는 13명으로 이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시‧군 중 가장 많은 인원이다. 횡성군은 한우, 돼지, 닭 등 축종별 전문성을 갖춘 관내 동물병원장들을 공수의로 위촉하여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했다. 공수의는 가축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고 축산농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임무는 축산농가 예찰활동, 가축 백신접종, 의심축 신고 등이다. 이를 통해 횡성군은 지역 내 축산업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도내 가축 방역의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원규 축산과장은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농가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21일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 체력 증진과 도전 정신을 키우기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스키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스키교실은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열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2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스키장 이용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아동 수준에 맞춘 스키 강습으로 진행됐다. 스키복과 장비 대여, 식사 제공 등 체험 전 과정이 지원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 스키를 타서 긴장됐지만 강사 선생님이 잘 알려줘서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겨울 스포츠를 체험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올해부터 기존 봄·가을철에만 운영하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연중 운영 체계인 산림재난대응단으로 전환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인력의 운영 공백을 줄인다. 춘천시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연중 운영 체계인 ‘산림재난대응단’으로 전환, 이를 통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인력의 운영 공백을 줄이고 산사태와 산림병해충 등 시기별 산림 재난 업무를 함께 수행한다. 봄철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 19곳을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111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74명을 배치해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입산통제구역 지정과 등산로 폐쇄, 산불 감시카메라 운영, 불법 소각 단속과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또 시는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줄이기 위해 각 읍·면 마을의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 추진한 영농부산물 수집·파쇄 지원과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 보급에 이어 올해에도 영농 준비 이전 영농부산물 수집·파쇄를 추가로 실시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1월 19일부터 11개월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총 4,009명이 참여하며, 총 사업비 157억원의 규모로 운영된다. 전년 대비 참여인원 105명 증가, 예산은 7억4천만원 증액됐다. 이 중 공공형 일자리 선발은 3,150명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작년대비 노인역량활용 일자리는 279명에서 343명으로 64명 확대되어, 단순 공공 일자리에서 벗어나 지역 수요에 기반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제공이 강화됐다. 횡성군은 사업 시작과 함께 안전교육을 병행해 참여 어르신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은정 가족복지과장은 “앞으로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어르신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인역량활용 일자리 개선에 중점을 두어 양질의 노인일자리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선화)가 추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교육 시행 이래 역대 가장 많은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주요 작목별 핵심 재배 기술을 농업인에게 신속히 보급하기 위해 1월 초부터 농업기술센터, 읍면 순회 방식으로 운영됐다. 애초 1,400명을 목표로 계획됐으나 총 2,300명이 넘는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하면서 계획 대비 160% 이상의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홍천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추진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올해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 활용도가 높은 실용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농업인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작목별 고품질 재배 기술 ▷이상기후 대응 영농 관리 ▷토양, 비료 관리 요령 ▷병해충 예찰 및 방제 기술 ▷농작업 안전 및 재해 예방 교육 등이 포함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실제 농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다”라며, “최근 기후변화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높은 참여율의 배경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선화)는 2025년 초유 은행 운영으로 초유 공급을 2024년 대비 181% 수준으로 대폭 확대해 송아지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을 통한 농가 경영 안정에 이바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초유 은행은 지역 젖소 농가와 협력해 위생적으로 수집한 초유를 저온 살균 처리(저온에서 일정 시간 가열해 병원성 미생물을 줄이는 방식)한 후 한우 사육 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초유는 출생 직후 면역 물질(면역 글로불린)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송아지의 초기 면역 형성에 필요한 성분을 담은 중요한 영양원으로 꼽힌다. 홍천군은 이러한 초유의 특성을 바탕으로 인공수정 확인서를 지참한 관내 농가에 1회 700mL 2병을 무상으로 지원해, 송아지 출생 직후 필요한 초유가 제때 급여되도록 적기 공급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2025년에는 초유 2,789L를 생산했으며, 이 가운데 2,300L를 농가에 공급했다. 이는 2024년 공급량 1,271L 대비 181% 수준이다. 특히, 2025년에 초유를 공급받은 농가는 372 농가로 2024년 대비 152% 수준으로 늘었고, 급여 대상 송아지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평창군협의회 이용제 회장이 평창군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한‘평창치유정원’에 조형소나무 2그루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소나무는 이용제 회장이 오랜 기간 정성껏 관리해 온 조경수로, 평창치유정원 내 치유의숲 공간에 식재됐다. 이를 통해 정원의 자연미와 상징성이 한층 더해지며, 방문객에게 더 쾌적하고 품격 있는 치유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제 회장은 그동안 평창 지역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활용 가치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귀‧산촌을 희망하는 예비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업후계자 교육 안내 등 다양한 정보 제공과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예비 임업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제 회장은 “이번 소나무 기증을 통해 평창치유정원이 군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더욱 사랑받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임업인협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조경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스포츠 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만 5세~18세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 이용권 신청을 접수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스포츠 이용권은 유·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체력 증진을 돕기 위해 체육시설 이용 및 스포츠 강습 비용 월 105,000원을 지원하는 제도로 관내 태권도, 수영, 축구, 헬스시설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포츠 이용권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수시 접수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하면 된다. 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스포츠 이용권 사업을 통해 관내 유·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체육활동을 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대상 가구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 체육진흥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참여자 선발과 관련해 1차 모집 결과를 바탕으로 일부 사업 분야에 대해 2차 재공고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2026년 직접 일자리 사업 1차 모집 심사를 통해 38개 분야에서 총 46명의 참여자를 선발했다. 1차 모집 결과 일부 사업에서 선발 부적합, 미접수, 인원 미달 등이 발생함에 따라 군은 23개 분야와 1차 공고 시 미실시했던 마을 가꾸기 등 일부 사업을 대상으로 2차 모집을 추진한다.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총 98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2월 23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해 사업별로 3개월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0,320원의 임금과 간식비,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별 참여 자격 요건과 세부 내용은 평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는 가정 또는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자발적인 감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구매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영업 중인 자로,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감량기기 구매 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가정용은 최대 30만 원, 사업용은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 기기는 한국음식물처리기협동조합의 단체표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K마크,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의 Q마크 중 1개 이상의 공인기관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다만, 하수관으로 찌꺼기를 직접 배출하는 방식의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월 6일까지 삼척시 환경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며, 시는 선정 우선순위에 따라 총 11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구비서류는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청년센터는 삼척교육발전사업단(EDUPIA)와 함께 AI 기술을 활용한 취업·창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AI 프롬프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취업 준비생과 예비 창업자를 비롯해 AI를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AI 활용 경험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의 실습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총 2회차로 구성되며, 1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삼척청년센터에서 진행된다. 1일차에는 ‘AI 챗봇 활용법’을 주제로 일상과 업무 적용 방법을 다루고, 2일차에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을 활용한 AI 멀티미디어 콘텐츠 개발 실습이 이어진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월 23일 오후 5시 30분까지 모집 포스터에 안내된 네이버폼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삼척청년센터 관계자는 “AI 기술을 단순한 정보 습득 도구가 아닌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역량으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AI 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는 20일 도계역 주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과업인 ‘도계콤팩트시티’ 추진의 일환으로, 탄광미디어전시관 전시부문 기획 및 디자인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탄광촌의 기억과 미래를 잇는 공간’을 주제로, 까막동네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리쇼, 석탄기의 대자연을 실감 영상으로 구현하는 메인쇼, 광차 어드벤처 체험을 결합한 포스트쇼 등 전시관 주요 콘텐츠의 기획 방향과 디자인 구상안을 공유했다. 또한 전시 하드웨어 설치 계획과 시놉시스·콘티 작성 등 소프트웨어 제작 현황이 보고되며 사업이 순항중임을 확인했다. 삼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계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내고, 탄광 산업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미디어 전시로 재현하여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계 콤팩트시티 조성은 도계광업소 부지에 광산지역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도시공간재편을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탄광미디어전시관은 그 중심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