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광명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의 정치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된 ‘광명시민 정치아카데미 제1기 과정’이 30명의 수강생 전원 수료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남희 국회의원)는 30일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의 장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8월 한 달간 진행된 과정에는 △1주차 강의에 이소라 서울시의원과 조미수 前 광명시의회 의장이 참여했고, △2주차에는 국회의사당 견학이 진행됐다. 마지막 3주차 강의는 김남희 국회의원이 직접 진행했다. 강의 주제는 ▲‘청년들이여! 정치가 답입니다’ ▲‘정치로 알아보는 광명의 역사’ ▲‘모든 이의 존엄한 삶을 위한 정치’ 등으로 구성돼, 정치의 본질과 청년의 역할을 쉽게 풀어내며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수강생 최민용 씨(가명, 청년)는 “2주차 국회의사당 견학에서 본회의장과 국회박물관을 직접 둘러보고, 의원실에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것이 기억에 남는다”며 “특히 우원식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 중 시간을 내어 수강생들을 직접 환영해 준 순간이 뜻깊었다”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2025 수원시 청소년 장학골든벨 행사에 참석해 참가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동은 의원이 함께 자리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에서 “골든벨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여러분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골든벨은 최후의 1인을 겨루는 자리이긴 하지만 오늘만큼은 승패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여러분 인생에서 오래 기억될 이 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수원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참여해 수원의 역사·문화와 시정 관련 문제를 풀며 자부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또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각 부문 수상자를 선발해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하며 청소년들에게 수원을 바로 알고 미래의 꿈을 키워가는 계기를 제공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광교씨름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씨름대회개회식에 참석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씨름 동호인들을 응원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씨름은 우리 민족의 얼과 기상을 담은 소중한 전통문화”라며,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건강과 화합을 증진하고, 씨름을 통한 교류와 우정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30일 화산체육공원 인조잔디축구장에서 열린 ‘제20회 수원화성기 전국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응원하고, 대회 개최를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요즘 같은 무더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족구 동호인 여러분을 뵈니 저 또한 절로 몸이 움직이는 것 같다.”며, “오늘도 족구로 하나 되어, 선수 여러분 모두 값진 추억과 즐거움을 안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수원시족구협회 주최·주관으로 30일과 31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 명의 족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전국 규모의 체육 축제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파주1)은 지난 29일 저녁 7시, 조리읍 봉일천 한라비발디 아파트 분수대광장에서 열린 문화공연 '권봄의 재즈동화'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농촌 지역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 의원이 경기도 문화예술 공모사업을 통해 직접 예산을 확보해 유치한 기획공연으로, 지난해 파주 조리·광탄 지역에 뮤지컬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재즈와 동화를 결합한 새로운 예술 형식의 무대를 지역에 들여온 것이다. 공연작 '권봄의 재즈동화 Vol.1: 어느 고양이 이야기'는 2024년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의 공식 초청작으로, ‘가장 순수한 이야기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파주에서는 지난 7월 11일 광탄면에서 첫 공연이 열린 바 있으며, 이번 조리읍 공연이 두 번째 무대다. 이번 공연은 당초 공릉 수변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우와 홍수기 여건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아파트 단지 내 광장에서 진행됐다. 공연은 비 예보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되기도 했지만 다행히 날씨가 호조를 보여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었으며, 무더위와 높은 습도 속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박은정)가 지난 29일 단원구에 위치한 ‘안산정수장’을 방문, 정수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휴게동 신축 설치공사와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도시환경위가 지난 8월 26일부터 제298회 임시회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안산정수장 휴게동 신축 설치공사의 추진 계획과 하절기 수돗물 수질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동에는 도시환경위원회 박은정 위원장과 이지화 부위원장, 송바우나, 한갑수, 김진숙 위원을 비롯해 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정수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정수 과정에 대한 AR(증강현실)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수돗물 생산 과정을 상세히 확인했다. 의원들은 정수장은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기반 시설인 만큼, 운영 전반에 걸쳐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휴게동 신축 설치공사와 관련해서는 지난해 폭설로 인한 휴게·식당동 붕괴 사고로 철거된 건물을 대체하기 위해 제안됐으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설호영)가 지난 29일 제298회 임시회 안건 심사의 내실을 기하기 위한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문화복지위원회 설호영 위원장과 유재수 부위원장, 최진호 이진분 황은화 위원은 이날 ‘(가칭)와동도서관 건립사업’ 현장과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각 사업의 현장 상황을 파악했다. 와동도서관 건립사업은 연면적 4,210㎡,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도서관을 건립하는 사업이며, 오는 9월 준공과 12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의 경우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 마련을 위해 4,760㎡ 규모의 부지에 잔디 및 관목을 식재하고 파라솔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해당 사업비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됐다. 지난 6월 27일 착공해 8월 19일 준공을 완료했으며 8월 29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위원들은 와동도서관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도서관 진출입로 등 주변 공사와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원활히 마무리되어 12월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지를 찾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안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한명훈)가 제298회 임시회 중 제2회 추가경정예산 심의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9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방문해 예산 관련 현장 점검활동 벌였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기획행정위원회 한명훈 위원장과 김유숙 부위원장, 김재국 현옥순 박은경 최찬규 선현우 위원이 참여했으며, 위원들은 현장에서 현안 사항을 파악하고 예산 심사에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했다. 청년센터 상상대로의 소관 부서인 시 청년정책관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이 건물 외벽 크랙 및 노후배관 교체 공사, 사무공간 확장 리모델링 공사 등 유지보수를 위해 예산 증액을 요구해 놓은 상태다. 상상대로는 단원구 선부로 312(와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과거 와동영아어린이집으로 사용되던 건물을 2019년 리모델링해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조성·운영 중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교육·상담 사업과 청년 커뮤니티 발굴·지원 및 멤버십 네트워킹 지원 사업, 진로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전문강좌 운영 사업,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 홈페이지·SNS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하남시 교육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주목받는 남한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 2.0’ 지정과 관련하여 후속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국민의힘, 하남2)은 지난 29일 남한고등학교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해 주요 인사들과 함께 남한고의 성공적 정착과 도약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이현재 시장, 윤태길 도의원, 오성애 교육장 등 하남 지역 교육·행정 분야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이번 지정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공동 의지를 드러냈다. 자율형 공립고는 일반고의 틀을 유지하면서도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 혁신의 대표 모델로 꼽힌다. 김성수 의원은 이번 지정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학교, 경기도교육청 간 실무적인 조율과 정책적 뒷받침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김 의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남한고의 자공고 지정은 단순한 학교 변화가 아니라 하남 교육의 질적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자공고 선정에 서울 근접 지역의 학부모들도 큰 관심을 보인다. 물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30일 저녁 시흥 거북섬 해안데크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시흥시, 시흥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스포츠 축제로, 30일부터 9월 2일까지 4일간 시흥 시화호 거북섬 일대에서 진행된다. 요트, 카누, 철인3종 등 정식종목과 드래곤보트, 플라잉보드 등 번외종목으로 실시되며, 제트스키와 바나나보트 등 체험종목도 열린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름다운 시흥 거북섬에서 국내 최대의 해양 축제가 열리게 된 것이 무척 뜻깊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흘린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이 모두의 가슴에 최고의 결실로 남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이번 대회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종목도 마련된 만큼 많은 국민이 바다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도 바다와 함께하는 미래를 위해 해양레저 산업의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식은 경기도의회 방성환 농정해양위원장,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이동현·이오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춘천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한 특별 점검에 돌입한다. 춘천시는 1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월~금 3주간 다중이용시설 및 테러대상시설 24곳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경찰·소방·전기·가스·건축 분야 전문가와 점검반을 꾸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춘천시외버스터미널, 춘천지하상가 등 시민이 많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및 테러대상시설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위기 대응 매뉴얼과 훈련 계획 수립 여부까지 중점적으로 살핀다. 김영규 재난안전담당관은 “철저한 점검과 후속 조치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속초시 대표 온라인 쇼핑몰 속초몰은 추석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로 전 상품 40% 할인쿠폰 발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9월 한 달간이며, 속초몰 회원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쿠폰을 발급한다. 쿠폰 발급은 총 5차로 진행되며, 1차(9월 2일)·2차(9월 9일)·3차(9월 16일)·4차(9월 23일)·5차(9월 30일) 일정에 따라 순차 오픈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고, 고객은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쿠폰은 발급일로부터 2일 이내에 사용하면 된다. 현재 속초몰에는 관내 32개 업체가 입점해 지역에서 직접 생산·제조한 특산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할인쿠폰은 속초몰에 입점한 모든 상품에 적용할 수 있어 건어물, 젓갈, 오징어순대 등 지역특산품은 물론 탈모방지 샴푸, 꿀, 디저트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맞이 기획전을 통해 속초 지역 기업의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며 “가족·친지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고객에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속초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속초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해 판매한다. 이에 따라 월 최대 70만 원 구매 시, 10만 5천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속초사랑상품권을 10% 할인하여 판매했으며 가정의 달인 5월에는 15%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 바 있다. 올해 발행액은 160억 원이며, 8월 27일 기준 충전 실적은 142억 3,200만 원에 달한다. 시에서는 국비 추가 지원으로 발행액을 월 20억 원에서 26억 원으로, 개인 구매한도는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개인 보유한도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각각 상향한다. 할인율 상향과 발행 및 구매·보유 한도 확대 효과가 결합되며 지역 상권으로의 현금성 유입이 커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과의 시너지로 시민 체감 혜택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속초사랑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농협·우리은행·신협·새마을금고·우체국을 통해 즉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사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태백시립도서관과 산소드림도서관에서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매주 수요일에는 ‘두 배로 데이’(대출 권수 5권→10권), 매주 토요일에는 ‘연체 해방일’을 운영한다. 또한 올 한 해 ‘다독자(10명)’와 ‘독서통장부자(10명)’를 선정해 기념품을 증정한다. 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읽기 후 캘리그라피를 체험하는 ‘언어의 온도’가 마련됐다. 태백시립도서관에서는 일반인·청소년을, 산소드림도서관에서는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독서프로그램 코너에서 가능하다. 두 도서관이 함께하는 통합 이벤트로는 ▲2025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책 하나 골랐을 뿐인데’, ▲퀴즈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도서관’이 마련돼 있으며, 투표 및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대출 영수증 이벤트’, ‘미니북 책갈피 만들기’ 등 다양한 독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각 도서관별 특화 행사도 준비됐다. 태백시립도서관에서는 ‘책제목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태백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21일간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상반기 중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52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태백시청 공간정보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토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공간정보과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우편(9월 22일까지 도착분)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이 있는 토지는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의 현장 재조사 및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통지한다. 최종 결정·공시는 오는 10월 30일 예정이다. 태백시 공간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께서는 반드시 기간 내 열람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면온천 일원 하천구간(정비 면적 3만㎡ 이상)에 대한 하상 정비 공사를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단시간 집중 강우가 잦아지면서, 하천 내 퇴적토와 무성한 수초, 각종 지장물이 유수 흐름을 방해해 제방 안정성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면온천 주변은 인근 가옥과 휴게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침수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에 평창군은 군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총 3억 1천9백만 원을 투입해 하상 준설, 퇴적토 제거,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 안전시설 보강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에도 원활한 물 흐름을 확보해 범람 및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동시에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정비사업은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 완료 후 하천의 유수 기능 회복으로 본연의 치수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면온천 하상 정비 공사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농협은행 평창군지부의 협조로 센터 내에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신규 설치했다 그동안 센터를 방문한 농업인들은 지원사업과 관련한 계좌이체, 통장 정리 등 금융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2km 떨어진 평창읍 중심지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ATM 설치로 이러한 불편이 크게 해소되어, 농업인들은 센터 방문과 동시에 현금 입출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센터 직원들 역시 업무 중 현금 거래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이번 조치가 현장 업무 효율성 제고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행 평창군지부와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설치는 농업 현장의 금융 접근성을 개선해 농업인과 직원 모두의 시간과 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농업인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센터 내에서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편익 증진과 현장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