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와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공공부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10일 수원시청에서 공공 갈등관리 분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공공 갈등관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자문 ▲갈등관리 컨설팅, 공동 연구 ▲관련 정보와 자료 교류 등을 협력한다. 수원시는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이 보유한 갈등관리 분야 전문 연구 성과와 교육 역량을 행정 현장과 연계해 공공 갈등 예방과 조정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오영 단국대학교 지-라이즈(G-RISE) 사업단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와 지속해서 교류협력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공공 갈등은 행정 신뢰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결합한 실효성 있는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과 함께하는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설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0일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11일 오후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이 구매탄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 2일부터 자매결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13일까지 부서별 자매결연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전통시장에서 값싸고 우수한 품질의 농축산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0일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맞이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14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류1동 단체협의회와 지역 후원자들의 협력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쌀과 부식류, 현금 후원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전달됐으며, 세류1동은 사전 조사를 통해 지원 대상이 중복되지 않도록 대상자를 선정했다. 후원 물품은 2월 13일까지 각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삶을 살피는 민생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0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2026년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동 단체장, 지역 후원자 등이 함께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쌀과 라면, 온누리상품권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저소득층 500세대와 경로당 10개소, 장애인시설 1개소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사전에 접수된 후원 내역을 바탕으로 대상자에게 공정하게 배분된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절이 다가올수록 생활의 어려움을 더 크게 느끼는 이웃들이 있다”며, “오늘과 같은 나눔이 단순한 전달에 그치지 않고, 서로를 살피는 지역 공동체의 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회의실 안에서만 정책을 논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살아가는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명절과 같은 취약 시기일수록 의회가 먼저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0일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지도자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번 조찬기도회는 수원시 기독교 총연합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지역 목회자와 각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원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이찬용 의원(국민의힘, 권선2·곡선),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 이재형 의원(국민의힘, 원천·영통1),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 최정헌 의원(국민의힘, 정자1·2·3) 등 여야 시의원들이 함께해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한 기도의 뜻을 모았다. 행사는 예배와 말씀, 공동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늘 지역사회 곳곳에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공동체의 희망을 지켜주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및 시민들의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설 연휴 기간 정상 개관 및 설 당일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정상 개방하며 설 당일인 2월 17일에는 무료 관람을 실시하며, 2월 19일에 대체 휴관한다. 설 연휴 기간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은 3개의 전시를 개최한다. 1 전시실은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흑과 백을 축으로 삼은 이배, 이순종, 최병소 등의 작품 20점을 선보이는《블랑 블랙 파노라마》가 개최된다. 2 전시실에서는 회화 작가 윤향로, 사운드 작가 유지완, 소설가 민병훈이 참여해 매체 간 융합을 통한 실험적 전시를 선보이는 《공생》이 그리고 5 전시실에서는 동시대 회화 작가 채지민, 함미나의 2인전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가 개최된다. 설 연휴 기간 미술관 방문객 중 수원시립미술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시 일 선착순 30명에게 소정의 미술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수원시립미술관 행궁 본관 외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수원시립만석전시관, 수원시립북수원전시관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 보조사업자를 2월 27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민간 보조사업자가 주관하는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은 수원 청년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해외연수와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글로벌 창업 역량을 높이고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은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사전 역량강화 교육을 연계해 추진한다. 사전 교육은 총 4회 운영하며, 해외연수 이후에는 성과공유회와 후속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이어가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 사업을 성실히 추진할 수 있는 법인 또는 민간단체 ▲공고일 기준 수원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청년창업 관련 해외기관·기업·전문가 섭외와 해외 현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단체 ▲청년 (예비)창업가 대상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단체 등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사전 역량강화 교육, 창업 아이디어 발표와 성과공유회, 후속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9일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62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11명이다. 주식회사 티에프이, 케이티텔레캅주식회사, 주식회사 세한이앤씨, ㈜로지션,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등 5개 업체가 참여했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채용 행사장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설을 맞아 2월 10일부터 22일까지 수원수목원(일월·영흥)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설 연휴에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잔디마당에는 투호·윷놀이·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존이 설치된다. 수목원을 찾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수목원별로 특색 있는 전시도 열린다. 일월수목원에서는 제라늄을 주제로 한 ‘지금, 우리는 봄’ 전시와 ‘국제자매도시 피닉스 사막식물원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2월 21일에는 제라늄 삽목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방문자들이 식물을 가꾸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영흥수목원에서는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기념한 ‘꿈꾸는 말의 숲’ 기획전이 한창이다. 말과 숲의 이미지를 결합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일월수목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동화 ‘엄지공주’를 소재로 한 ‘꽃에서 태어난 소녀, 엄지공주’를 비롯해 ‘봄의 시작, 설레봄’ 등 전시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4월 초 ‘향기로 만나는 소나무의 시간’ 기획특별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가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단문 창작글을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희망, 위로, 가족, 청년’이다. 수원시민이나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 소속된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분량은 띄어쓰기를 제외한 35자 이하로 작성해야 한다(문장부호는 한 글자 취급, 1인 1작품). 인문학글판 심사위원회 심의와 인권영향 검토 등을 거쳐 총 25편(최우수 1편, 우수 4편, 장려 20편)을 선정하고,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버스정류장과 수원희망글판에 게시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인문학글판 사업을 개편해 공모 주제를 다양화하고, 단문 창작글뿐 아니라 수원 작가 그림과 시민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할 예정이다. 또 연 2회 게시에서 연 4~6회로 게시 횟수를 늘린다. 이번 개편은 시민 삶이 묻어나는 글과 감성이 살아있는 인물사진, 따뜻한 미술작품 등으로 일상에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존의 형식을 벗어나 글과 사진, 미술작품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버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국내 박람회 개별참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생산제품 특성에 맞는 전문 박람회 개별 참가를 지원해 기업이 판로를 개척하고,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수원시에 있는 12개 중소제조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100%), 장치비(60%), 홍보비(60%)를 기업당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공고일 이전 국내 박람회 참가 비용도 소급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비용 부담과 마케팅 장벽으로 인해 박람회 참가를 망설였던 중소기업을 위해 전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며 “부스 임차비부터 장치비, 홍보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관내 혁신기업이 더 넓은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수원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현장 중심 민원 해결 모델 ‘새빛신문고(베테랑이간다)’를 더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44개 동을 방문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 풍부한 실무경험이 있는 베테랑 공무원이 44개 동 통장회의를 찾아가 새빛신문고(베테랑이간다)의 취지와 운영방식을 설명하고, 실제 민원해결 사례를 공유한다. 통장들의 질문도 받으며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9일 세류3동 통장회의에서 첫 홍보를 했고, 4월까지 44개 모든 동을 방문해 통장들을 만나 홍보할 계획이다. 새빛신문고(베테랑이 간다)는 20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베테랑 팀장들이 매주 수요일 각 구청을 찾아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이 있으면 해결책을 모색하는, 수원시만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 베테랑 공무원이 행정·세무·복지·토목·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해 준다. 여러 부서를 거쳐야 했던 복잡한 민원을 베테랑 공무원이 한 번에 처리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민 중심 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44개 동 순회 홍보로 더 많은 시민이 ‘베테랑이 간다’를 알게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