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군포시는 민선 8기 출범 4년 차를 맞아 공약 및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3월 5일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등 시정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기획예산실장, 각 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해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이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철쭉동산을 찾아 다가오는 축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군포역 트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는 3월 5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교부세 이해와 적극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원이 지방교부세 및 국비 확보 전략, 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의 핵심 과정으로 정승호 강사의 ‘적극행정 마인드셋: 생각을 행동으로’ 강의가 진행되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와 실천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교육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도 직접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적극행정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광철 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대적 책무로,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신규 직원의 창의성이 어우러질 때 조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조직 내 소통을 당부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직원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디지털 콘텐츠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이모티콘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여성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캐릭터 기획부터 제작, 플랫폼 작성 및 등록 방법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디자인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운영해 콘텐츠 제작 경험이 없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며, 20명을 선발해 4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80시간(6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생에게는 출석 요건을 충족할 경우 단위 기간별 참여 수당과 교통비 등을 지급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취·창업 연계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경력 보유 여성과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이모티콘 시장은 개인의 아이디어와 개성이 경쟁력이 되는 분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직무인 만큼 디지털 콘텐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여성새일센터는 취업을 희망하거나 준비 중인 모든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여성취업 희망교실’ 참여자를 연중 수시 모집한다. 이번 집단상담 과정은 기존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자 또는 구직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 설정과 실질적인 구직 기술 습득에 중점을 둔 심화과정인 ‘새일플러스 프로그램’이다. 특히 개인의 직업 흥미와 성향을 분석하는 홀랜드 흥미검사를 활용해 참여자가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취업 방향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내용은 홀랜드 흥미유형을 통한 직업 적합도 이해, 개인별 강점 분석 및 직무 탐색,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응 등 실질적인 구직기술 습득 과정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한 특강을 통해 최신 취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도 제공할 예정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피드백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해 구직 자신감과 취업 동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과정은 회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삼척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수소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물량은 총 57대로, 수소승용차 55대와 수소버스 2대이다. 수소승용차는 차량 1대당 3,450만 원, 수소버스는 최대 4억 1,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9일까지이나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지원 대상을 결정한다. 보급 차종은 현대자동차의 ‘디 올뉴 넥쏘’로,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무공해 친환경 자동차로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과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총 369대의 수소전기자동차를 보급해 왔으며, 수소충전소 확충과 연계해 친환경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및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삼척시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넘어 수소 산업 전반의 기반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24년 국내 최초 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경기도교육연구원 제8대 오성애(64년생) 원장이 3월 4일 취임했다. 신임 오성애 원장은 충북대 사회교육과를 졸업, 아주대 교육학 석사·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1986년 교편을 잡은 뒤 성지고 등 5개교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이후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장학사, 원천중·보평중 교감, 경기도교육연수원 중등교육연수부장, 영일중 교장,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교육국장,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했다. 오 원장은 40여 년간의 교육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경기도교육연구원을 ‘경기교육을 이끄는 새로운 정책 싱크탱크’로 도약시키는 원동력이 되도록 전심전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 경기도교육연구원 직원들과 함께 나아갈 방향 세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현장 기반의 정책 엔진으로의 연구원 정체성 재확립. 단순히 보고서를 발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부서와 학교 현장이 상시 소통하는 현장 참여형 연구 모델을 활성화하고, AI·디지털, 학력 향상과 기초학력 보장, 교육격차 등 학교 현장의 시급한 난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둘째, 교육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공공성, 독립성, 윤리성을 확보를 통한 기관 신뢰도 강화 및 연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둘 이상의 군·구에 걸쳐 조성되는 신설도로 3건에 대해 인천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과 도로구간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절차는 영종~청라 연결도로를 비롯한 3개 광역도로의 예비도로명에 대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자치단체별로 제출된 예비도로명을 보면 ▲‘영종~청라 연결도로’는 중구가 ‘인천국제도시대로’, 서구가 ‘청라하늘대로’를 제안해 의견이 나뉘었고 ▲‘영종~신도 연결도로’는 옹진군과 중구가 모두 ‘평화대로’를 제시했다.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연결도로’는 연수구와 남동구가 ‘꿈이음길’로 동일한 의견을 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예비 명칭이 서로 다르게 접수된 ‘영종~청라 연결도로’에 대해 3월 6일부터 16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반면, 자치단체 간 의견이 일치한 2개 노선은 별도의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선호도 조사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후보안은 ▲두 국제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국제미래대로’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한다는 의미의 ‘인천국제도시대로’ ▲청라하늘대교 명칭을 반영한 ‘청라하늘대로’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는 76년 전 자유수호의 현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명소 조성사업(2단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전격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한 인천시 야간명소화 사업은 빛·색·디자인을 활용해 지역별 볼거리를 만드는 인천 디자인 명소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인천색 디자인·원도심 디자인 활성화·표준디자인 등과 함께 인천을 대표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이다. 시는 2018년 인천예술회관을 시작으로 인천대공원·수봉공원·인천애뜰·소래포구·월미공원·만석화수부두·인천항사일로·자유공원 등에 지역별 야간명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는 2024년 1단계 사업에서 기념관 전체 조명시설과 주출입구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여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했고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관람객들이 역사적 순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건물전체를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핵심 콘텐츠는 2층 기념관 대형 벽면(가로 68m, 세로 9m)을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로, 인천상륙작전의 긴박한 순간과 작전 성공의 희망을 역동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농업인대학은 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횡성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6기를 맞이하는 횡성군농업인대학은 ▲횡성사과 과정(재배 기술 및 품질 관리 심화 교육) ▲원예가드닝 과정(정원 디자인 및 작물 관리 교육) ▲미래농업인 과정(주요 작목 재배 기술 및 귀농·귀촌 교육)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실습과 현장 중심의 내실 있는 교육으로 편성됐다. 횡성군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합리적 농업 경영과 과학 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하는 장기 기술 교육 과정이다. 지난 2011년 제1기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5기, 57개 과정을 거치며 1,350명의 우수한 전문 농업 인력을 육성해왔다. 곽기웅 군 농업기술센터장은 “횡성 8대 명품인 사과의 재배 기술 고도화부터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까지, 시대 변화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입학생들이 횡성 농업 발전을 이끄는 든든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고 수출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5일 오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주요 가공식품 수출기업 14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26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추진한 수출 지원사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신규사업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해 총 4억 2천500만원을 투입해 콘텐츠 제작 등 해외 마케팅을 지원했다. 특히 미국·태국 등에서 총 12회 진행된 해외 특판행사를 통해 6억9천33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열린 LA한인축제에서는 8개 기업이 참여해 150천달러 규모의 현장판매 실적과 300천달러 규모의 수출협약(MOU)를 체결하는 결실을 보았다. 군은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는 지원 규모를 4억 6천만 원으로 늘리고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베트남 원스톱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또한 수출 기업의 안전망 확보를 위해 '수출 단체보험 가입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횡성군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026년 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 1기 과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 5일 오전 10시 (주)더크리에이티브 청년교육장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1기 과정에는 6개월 이상 미취업 상태이거나 취업 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 청년 22명이 참여했다. 참여 청년들은 앞으로 주 3회(하루 4시간)에 걸쳐 ▲취업 역량 강화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기업 탐방 ▲청년 커뮤니티 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참가자에게는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취업 연계와 사후 관리가 지속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오는 5월 27일 개강 예정인 2기 참여자도 상시 모집하고 있다. 횡성군에 거주하는 18~45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이나 취업 교육 이력이 없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운영기관인 (주)더크리에이티브 유선 상담 후 방문을 통해 가능하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나라별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 놀이를 통해 다양한 풍습을 배워보는 ‘그림책 타고 떠나는 세계 여행(유아 6·7세)’ ▲오일파스텔을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만의 세상(초등 1∼3학년)’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활용한 디지털 창작 수업 ‘로블록스 속 도서관 마을(초등 4∼6학년)’이 각 6회씩 진행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정서발달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제14차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지난 4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생명농업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원주시강소농협의회 제5대 회장으로 이학원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조경일 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에게 시장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우수회원 7명을 선발해 도지사 표창장 등을 전수했다. 이학원 신임 회장은 “작지만 강한 농업을 실현하고자 14년간 회원들이 피땀 흘려 일궈놓은 터전 위에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강소농협의회 회원들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센터 등록기관을 대상으로, 담당 영양사가 각 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영유아 대상 교육으로 개인위생을 주제로 한 ‘반짝반짝 손 씻기’ 교육이 진행된다. 손 씻는 방법과 중요성을 보다 쉽고 재밌게 인지할 수 있도록 스티커, 팔찌 만들기 활동 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활동지를 가정으로 배부해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초·중학생 대상 교육으로는 ‘건강한 체중을 지켜요!’ 활동북과 빙고 게임 등 놀이 활동을 접목한 교육을 통해 흥미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위생·영양 지식 및 개념 습득,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의 생활화, 건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원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 대표답례품’ 확충에 나선다. 시는 공모를 통해 지역 특색을 잘 반영한 우수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부자에게는 만족도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공산품·공예품 ▲관광·서비스 ▲꾸러미 상품 등이다. 시는 원주만의 정체성을 잘 담아내면서 실용성도 갖춘 ‘시그니처 답례품’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제공되는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이 기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 가격대에서 원주의 매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전략적 상품군을 확보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전국의 기부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얻는다. 또한 원주시는 공급업체의 물류 부담을 덜기 위해 답례품 배송비(건당 3,000원 정액)를 예산 범위 내에서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원주소식-원주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