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서창2동 별빛봉사단이 서창LH14단지경로당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3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경로당 내부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여름철을 대비한 에어컨 내부 청소까지 진행했다.
또한, 소파와 운동기구 등을 옮겨 구석구석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유리창을 닦고 환기를 하며 쾌적한 환경조성에 힘썼다.
신현수 회장은 “별빛봉사회는 단순한 봉사단체를 넘어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으로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시는 별빛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올여름을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별빛봉사회는 서창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활동하며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로당 대청소뿐 아니라 새해맞이 장아산 차 나눔 봉사, 헌혈 캠페인, 삼계탕 나눔 행사, 연말 산타 행사와 별빛 거리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