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영상 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영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영작은 박석영 감독의 ‘레이의 겨울방학’으로, 도쿄에 사는 일본 중학생과 아빠를 만나러 온 한국 고등학생이 놀이터에서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두 인물이 우연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외로움을 이해하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이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영화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신청은 4월 6일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접수 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