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문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경은)는 9일 통장 자율회(회장 정서영)와 함께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인천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인천해사법원의 최적 입지로 미추홀구의 강점을 알리고 유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학동 통장 자율회 회원들은 손팻말을 들고 홍보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해사법원 유치의 최적지로서 미추홀구가 가진 강점을 알리고, 지역 내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장 자율회 회원들은 손팻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구는 인천지방법원, 인천가정법원, 인천지방법원 등기국 등 주요 사법 기관이 밀집해 있어, 해사법원 설치 시 법률 서비스 접근성과 업무 연계성이 뛰어난 최적의 입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이영훈 구청장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문학동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민과 합심하여 해사법원을 반드시 유치하고, 해양물류와 법률 산업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미추홀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학동 통장 자율회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