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창범)는 지난 25일 ‘베티스커피(대표 하준)’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구월2동장 및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요성 부위원장이 함께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착한 가게는 매출의 일정액(3만 원 이상)을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게이다.
베티스커피 대표는 2022년 구월2동에 매장을 열고 질좋은 커피와 수제차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하준 베티스커피 대표는 “구월2동 지역주민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구월2동장은 “기쁜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베티스커피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