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계양구 계산1동은 지난 23일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 연계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연결고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계산1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 계양구보건소,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등 관계 기관 총 22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발굴된 대상자의 맞춤형 지원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해 방문형 복지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고,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김희수 계산1동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