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관장 이민희)은 지난 12일 지역 내 재가 장애인 134가정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한‘설레는 설’나눔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명절 지원품으로는 떡국떡, 사골육수, 홍삼스틱 등 명절 필수 식품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여성택시운전자회 회원 20명이 이송 봉사에 참여하여 직접 안부를 묻고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재가 장애인 가정이 소외되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