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의 소외감을 완화하고 자립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2026 설날 만복(萬福) 나눔’ 선물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참여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선물은 하나은행과 현대자동차의 지정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 210명에게 설 명절 선물 세트(김전장 세트)를 전달했다.
인천부평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참여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할 것”이라며 “또한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자립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