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선영)이 관내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꿈나무특화교육 ‘2026년 꿈 틀 JOB기’를 운영하며,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경은 대학로, 장르는 진로 직진!”을 주제로, 관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학교 밖 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서울 대학로와 중구 일원에서 연극·공연 문화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현장에서 직접 직업 세계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을 발굴하고, 주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기르게 된다.
참가 희망자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에 직접 접수하면 된다.
이현진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들이 생생한 직업 체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확신과 동기를 얻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평창군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는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