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은 지난 4일 아이랑어린이집(원장 강혜경)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 45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원생들과 교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함께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
강혜경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기부활동을 해주신 아이랑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랑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매년 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