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6.2℃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1.6℃
  • 구름조금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 한파 대비 취약계층 모니터링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기간 운영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선제적인 겨울철 한파 대비 차원에서 오는 3월까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집중발굴 기간’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집중발굴 기간에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민간 자원을 제공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복지 사각지대, 독거노인, 장애인 1인 가구 등)을 찾아 개인별 욕구에 맞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또, 추위 대비를 위한 후원 물품(목도리, 귀마개, 핫팩, 조끼 등)도 전달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한파에 어려움을 겪는 율목동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것을 제공할 것”이라며 “안전하고 행복한 율목동을 만들기 위해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