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드림교회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새해를 위한 ‘사랑의 떡국 떡’을 후원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드림교회는 지난 27일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총 98kg의 떡국 떡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철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박장혁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드림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떡국 떡은 관내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드림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생필품 및 식료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