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윤정)는 사랑어린이집 원생 20명이 방문해 후원금 10만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성금은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연말을 맞아 나눔 활동에 동참하기 위한 ‘사랑연말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이진주 원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부모님들과 교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이들과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보람차다”라고 밝혔다.
이윤정 동장은 “구월4동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사랑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