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국제로타리 3730지구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회장 강미영)의 연말과 연초가 이웃 사랑의 돌봄 봉사활동으로 더욱 바쁘다.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은 수년째 홍천군노인복지관의 독거어르신 및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위한 반찬 및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과 2026년 새해 1월에는 타 봉사자들의 바쁨으로 인한 공백을 채우며 매주 2~3회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연속 3일간 본인들의 차량을 이용하여 홍천읍 일원의 12가정을 방문해 반찬 및 도시락을 전달하며 홍천군노인복지관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안전을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강미영 회장은 “1월에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이 매주 3회로 확대되었음에도 홍천 진달래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이웃사랑과 어르신 돌봄활동 동참에 감사하고, 지역 민·관복지보장체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