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유로윈스피아(대표이사 윤종진)는 7일 화성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화성시복지재단(이사장 정명근)에 후원금 1100만원을 전달하며 상생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추됐다.
㈜유로윈스피아는 1992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시스템 창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쌓아온 기업이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다수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9년에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 생산혁신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국가대표 창호 기업으로서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유로윈스피아는 우수한 기술력을 확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에도 매진해 왔다. 지난 2016년 경기도청과 ‘사랑의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 앞장섰던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세계 1위 시스템 창호 기업인 독일 VEKA(베카)창호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최대 규모 단지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반포3주구 재건축)현장을 수주하는 등 국내 고급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와 높은 점유율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유로윈스피아 윤종진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겠다”고 전했다.
화성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유로윈스피아의 소중한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전달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러한 기업들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