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뉴스타임스 = 방재영 기자)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2일 인천부마초등학교 어린이집으로부터 라면 250개를 전달받았다.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더불어 사는 행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기부 물품을 마련했다.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이에 힘을 보탰다.
전호정 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이 나눔의 기쁨으로 새해를 시작하게 되어 더 의미 깊다”며 “타인을 배려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나래 산곡2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부마초등학교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