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양주시가 건립하고 한국YMCA전국연맹(양주YMCA)가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 2022년 1월 28일 개관했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다가오는 개학을 앞두고 청소년이 스트레스를 풀고, 새학기를 준비할 수 있는 ‘방학정리’ 이벤트를 2월 28일 토요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 개학 이벤트 ‘방학정리’는 방학을 정리하며 다가오는 3월을 준비하는 볼펜 꾸미기, 행운의 키링 만들기와 개학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캐치스틱, 보드게임, 격파왕, 컬러뒤집기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선생님이 친절하고 재미있어요’, ‘짜릿해서 재밌어요.’와 같은 소감을 남겼다. 특히 키링만들기는 3월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원을 함께 생각해보았는데 청소년들의 소원으로는 ‘가족 모두 건강하기’, ‘동생이랑 싸우지 않기’, ‘새학기 친구들 잘 사귀기’ 등이 있었다. 이날 이벤트에는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355명의 청소년이 함께했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 관장 김오영은 “개학을 앞두고 청소년이 긴장감 없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개학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이벤트인 만큼,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 도서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9월 11일까지 7개월간 시민 독서 생활화와 책의 가치 공유를 위한 ‘독서마라톤 대회’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독서마라톤 대회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도서 1페이지를 2m로 환산하고, 독서를 통해 설정된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올해 16회를 맞았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가능하며, 독서코스는 연령과 인원에 따라 총 5개 코스로 나뉜다. 초등 1~3학년은 새싹코스(50권) 참여가 가능하며, 초등 4학년~일반은 ▲풀잎코스(2,500쪽) ▲열매코스(5,000쪽) ▲하프코스(10,549쪽) 가운데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2~4인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전은 풀코스(21,098쪽)를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도서관 누리집 내 독서마라톤 신청 사이트를 통해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 또한 온라인 독후감 작성이 어려운 초등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독서 기록장을 활용한 수기 독후감 작성방식도 함께 운영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인증서와 함께 1년간 도서 대출 권수를 기존 7권에서 10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상장이 수여된다. 양주시 도서관 관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체육회는 지난달 28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 명절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오곡밥, 수육, 각종 나물, 과일, 떡 등 풍성한 먹거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사회단체 및 경로당을 포함한 주민 350여 명이 참여해 서로 덕담을 나누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박창원 생연2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에 많은 주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올해도 풍성한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 중앙동 체육회는 지난 28일 “2026년 중앙동 정월대보름맞이 민속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28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 대항전과 투호 놀이, 동두천 이담농악보존회의 풍물놀이 공연 등을 즐기며 정월대보름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는 주민들의 한 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김성기 중앙동 체육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민속놀이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 그리고 평안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양대학교는 지난 3일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 2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교직원, 17개 학부 신입생 700여 명 및 학부모가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입학식은 부총장의 창학이념 낭독으로 시작됐으며, 총장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를 통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특히 공연영상학부 동아리 ‘에뜨왈’의 축하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큰 박수를 받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6학년도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큰 꿈을 실현하는 대학 생활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정월대보름을 맞아 포천시는 선단동을 비롯해 관내 각지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선단동에서는 지난 2월 22일 자작1통을 시작으로 28일에는 자작2통이 대회를 열어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동면에서도 2월 28일 연곡4리에 이어 3월 2일 도평1리와 4리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화현면 명덕2리와 화현1리, 그리고 관인면 삼율리에서도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는 윷놀이 대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3월 1일 열린 선단동 선단4통 척사대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각급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마다 마련된 열띤 윷놀이 경기는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경기 후에는 모든 세대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이웃 간의 정을 확인했다. 마을 이장들은 “오랜만에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크게 웃고 즐기며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가 더욱 단단하게 결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사)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양주지회가 제9대 지회장에 서순오 현 지회장을 재선출했다. 양주예총은 지난달 27일 제20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9대 임원 개선 선거를 실시한 결과, 단독 출마한 서순오 후보가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9대 지회장 선거가 진행됐으며, 투표 결과 전체 대의원 30명 가운데 28명이 찬성해 약 93%의 득표율로 연임이 확정됐다. 서순오 지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양주 지역 예술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며 “지역 문화 역량 강화와 예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재선출로 서순오 지회장은 제9대 지회장으로서 양주예총을 이끌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예술인 권익 증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포천시는 3일 포천문화원 대강당에서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 제1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역사문화관 운영위원회는 전시관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운영 내실화를 논의하기 위한 기구다. 당연직 위원을 비롯해 지역·학예·교육·전시 등 각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천역사문화관의 2025년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연간 운영 계획(안) △유물 기증·기탁 운동 활성화 방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포천의 정체성을 담은 역사 콘텐츠 강화와 시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포천역사문화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최초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다만 현재의 공간적 제약과 시설 한계로 인해 전시 콘텐츠 확장과 수장·교육 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포천시는 이러한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지역 문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기존 역사문화관을 확대·개편한 ‘포천시립박물관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자원봉사자 양성을 통해 관람객 중심 운영 강화에 나섰다. 박물관은 지난달 28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자원봉사자 교육 수료식’을 열고 교육 과정을 마친 9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수료식은 교육 소감 발표와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2월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를 비롯해 회암사지의 역사와 주요 유물에 대한 이해, 현장 답사 및 수장고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박물관은 이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전시 해설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박물관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품 설명과 안내를 맡게 된다. 관람 동선 안내와 기본적인 관람 서비스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주민 참여 기반의 봉사단 운영을 통해 관람객 중심의 열린 박물관을 조성하겠다”며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물관 자원봉사 활동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1일 107주년 3·1절을 맞아 평생교육원 한울림 공연장에서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합창단 ‘두드림 유스콰이어’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3·1운동과 동두천’영상 상영, 독립운동 관련 뮤지컬 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초등학생들의 식전 공연과 동두천고등학교 학생들의 독립선언서 낭독, 관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만세삼창 등 미래 세대들이 많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독립을 향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만나보는 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자주독립의 중요성과 선열들의 희생·헌신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박형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1919년 3월 1일, 선열들은 비폭력과 평화의 정신으로 세계에 독립 의지를 알렸으며, 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져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가 정체성의 토대가 됐다.˝며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여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의 동두천을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최된 '2026년 불현동 정월대보름 달맞이 민속 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동두천시 불현동 체육회는 지난 28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사회단체 8개 팀과 주민 300여 명 등 다수가 참여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세 가지 전통 민속경기가 사회단체 8개 팀 대항전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동두천시립합창단의 트로트 공연과 나눔색소폰협회의 색소폰 공연에 이어 주민자치위원회 스포츠댄스 프로그램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차(茶) 나눔 봉사, 엿 나눔 체험,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풍성한 먹거리 코너도 운영돼 세대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이창조 불현동 체육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소통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가 1일 가래비3·1운동순국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양주시 광적면 소재 3·1운동 기념공원에서 '제107주년 양주 가래비 3·1운동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와 양주시의회, 경기북부보훈지청,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농협은행 양주시지부 등 기관 관계자와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사회단체장,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기념공연, 거리만세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 공연으로는 1919년 가래비 만세배미 현장을 재연한 창작 뮤지컬 ‘기억하라! 그날!’과 양주시립합창단 공연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가래비 일대에서 전개됐던 만세운동을 재연하는 거리만세행진에 참여해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행사장에는 관내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전시와 함께 시민이 태극기에 순국선열을 향한 감사와 소망의 메시지를 남기는 ‘시민 참여 보훈문화행사’도 마련됐다. 완성된 태극기는 양주시청 3층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3·1운동은 우리 민족이 하나 되어 자주독립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가 3·1절을 맞아 마련한 시민 참여형 러닝 행사 ‘제2회 별산런’이 3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는 1일 오전 8시 광적면 가래비 일대에서 3·1절 기념 러닝 행사 ‘별산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래비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3·1절의 가치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직장 동료, 친구 등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순국선열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를 직접 작성해 태극기에 부착했다. 시민들의 손글씨가 더해진 태극기는 하나의 상징물로 완성됐고, 참가자들은 이를 함께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손에 들고 3.1㎞ 코스를 달리며 가래비 만세운동의 정신을 몸으로 체험했다. 현장에는 “기억하겠습니다”, “대한독립 만세” 등 감사와 다짐의 메시지가 울려 퍼지며 차분하면서도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시민이 주체가 돼 3·1절의 의미를 직접 표현한 자리였다”며 “별산런을 양주시의 대표 시민참여형 콘텐츠로 지속 발전시켜 세대와 계층을 아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옥정호수도서관 예술극장에서 ‘2026년 양주시자원봉사센터 연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요 내빈을 비롯하여 자원봉사단체, 유관기관, 활동처, 후원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마술사 타이거우즈벡의 신비로운 매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2026년 자원봉사센터의 운영방향과 주요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나눔과 실천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주시를 만들어가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바쁘신 일정에도 사업설명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고 말했다. “2026년에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일상 속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양주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뉴스타임스 = 김수진 기자) 양주시는 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과 관련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중국 세계문화유산 선진지 답사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문화관광해설사는 회암사지와 관아지 등 주요 관광지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고 있으며, 단체 관람객 맞춤형 해설과 체험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지역 내 관광지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답사단은 중국 등봉의 소림사, 낙양에 용문석굴·향산사, 하문의 남정 토루 등을 방문해 세계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방법과 해설 운영 사례, 관광객 수용 및 관리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 시는 이번 답사를 통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회암사지의 세계문화유산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하도록 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회암사지는 양주시의 소중한 문화자산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이라며 “이번 답사를 통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